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6-06-16 06:09
건강 건강..3
 글쓴이 : 행복이
조회 : 2,747  
쉽게 잠들수 있게 하는 10가지 방법

불면증의 원인이 뚜렷한 경우에는 원인 치료를 해야 하지만, 이유없이 잠은 못 이룰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봅니다.

① 가능하면 낮잠을 피하도록 합니다.

② 침실 벽이나 커튼의 색깔을 되도록이면 자극이 적은 중간색 톤으로 합니다. 무늬는 없는 것이 무난하고 순백색은 오히려 동공을 긴장시켜 좋지 않습니다 엷은 베이지나 노랑 등 따뜻한 느낌의색이 좋습니다. 빛을 완전히 차단해야 합니다.

③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운동은 혈액 순환을 도와주어 수면에 좋습니다. 자기 직전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④ 커피, 홍차, 콜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피하도록 합니다.

⑤ 일반적으로 배가 너무 부르면 잠이 들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따뜻한 음류수에 우유를 섞은 것과 소량의 위스키(30ml정도)를 잠자리에 들기 30분~1시간전에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됩니다.

⑥ 탕을 몸을 담그고, 기분이 평안해지도록 합니다. 이때 물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게 미지근한 정도로 해야 합니다. 샤워는 하면 몸에 기운이 나서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⑦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우면 잠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잠을 자는데 가장 적당한 온도는 20도 전후입니다.

⑧ 침대의 매트리스가 너무 부드러우면 허리가 목에 부담을 주므로 누워보고 딱딱한 매트리스를 선택합니다. 반면에 물침대이 경우는 몸의 선을 고정시켜 주고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해주므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⑨ 필요하면 수면제도 먹을 수 있으나 반드시 의사와 상담한 후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⑩ 잠자기 전에 지압점을 자극해 주거나 손바닥을 비벼줍니다.불면 해소에 관계가 있는 지압점은 손바닥 한가운데에 있는 지압점은 손바닥 한가운데 있는 심포구와 수장구가 있습니다. 또 셋째 손가락 끝에 있는 중층도 불면을 해소하는데 아주 중요한 관계가 있습니다
<출처:www.carecamp.com>

변비, 잘못된 상식 뒤집기

장 청소를 하면 살이 빠진다?

장 청소를 하면 장의 주름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숙변이 장 청소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몸무게가 빠진다고 한다. 하지만 몸속의 숙변은 생각처럼 그리 많지 않다. 인간의 장은 소장과 대장으로 되어 있다. 이 중 주름이 많은 곳은 소장이지만, 소장은 영양소의 흡수에 관여하므로 변이 남아 있지 않는 곳.
대장 역시 5m정도나 되는 소장에 비하면 1.5m로 길이도 짧은 편이고 숙변이 끼여 있기에 적당하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보통 몸속의 숙변은 몇백 g을 넘지 않는다.

단지 몸무게가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장 세척을 하면서 장에 가해진 자극으로 장 속이 수분이 같이 배설되었기 때문이다.

장 청소를 하면 변비를 고칠수 있다?

장 청소는 장을 확실하게 비운다는 측면에서는 효과가 만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만성변비 환자의 경우 장 청소로 장에 고인 묵은 변을 먼저 빼준 다음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어떤 의미에서는 장 청소로 변비를 고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변비가 생길 때마다 습관적으로 장 세척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장 세척 후 식이요볍 등의 생활 습관 개선이 같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장 세척은 장에 고인 묵은 변을 빼준다는 의미 밖에 없으며 변이 다시 장에 찰 때까지 1주일 정도 장이 편안할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피부 미인의 스킨팁

Tip 1 : 눈화장을 지우는 아이메이크업 리무버로 립스틱을 닦아내면 입술이 덜 건조해진다.

Tip 2 : 샤워를 마친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로숀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Tip 3 :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전에 바르는 것이 좋다.

Tip 4 : 피부가 평소와 다르게 거칠어져 있거나 몸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평소 사용하던 화장품이라 할지 라도 당분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Tip 5 : 입술이 건조해서 각질이 생기고 잘 갈라지는 사람은 립스틱을 바르기 전에 립그로스를 먼저 발라준 다.

Tip 6 : 팩은 1주일에 1회 정도가 적당하다.

Tip 7 : 햇볕이 강한 바닷가나 스키장에서는 최소한 1-2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어 야 한다.

Tip 8 : 꼼꼼한 세안은 중요하지만 하루 3회 이상의 잦은 세안은 피부의 보호막을 손상시켜 각질발생을 촉진 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Tip 9 : 발꿈치에 생긴 두꺼운 각질은 밀어내지 말고 목욕 후 바로 핸드 크림등을 발라 부드럽게 해준다.

Tip 10 : 자외선 차단제는 얼굴뿐 아니라 손과 목 부위에도 발라준다.
<출처:닥터크레지오>

담배를 끊는 7가지 방법

'술'은 끊겠는데 '담배'는 끊기 어렵다는 사람을 흔히 보게 된다. 이는 담배로 인한 중독이 알코올 중독보다 더 심하기 때문이 다. 담배는 사람이 가장 즐기는 기호품의 하나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담배를 피우는 성인 남자는 전체의 70%에 달한다. 마치 흡 연을 성인이 되는 데 반드시 거쳐야 할 통과의식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최근 이런 경향이 바뀌고 있다. 많은 사람이 담배를 끊으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끊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금연에 성공하는 사람보다는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담배를 끊을 수 있을 것인가.


첫째,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담배는 단순한 기호품이 아니라 해로운 약물이라는 사실을 깨 닫는 것이 필요하다. 담배는 흡연자 자신에게 일종의 약물중독과 같다. 자신의 건강을 파괴하고 경제적 손해를 입힌다. 미국의학 협회에서는 담배를 마약과 같이 불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을 정도이다. 또한 담배는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오염원이다. 담 배를 피우는 남편을 가진 아내는 폐암,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30%난 증가한다. 담배를 피우는 아버지를 가진 아이는 감기가 거릴 확률이 3배나 증가하고, 합병증으로 입원할 확률도 2~3배 증가한다. 폐기능이 떨어지고, 천식도 악화된다. 담배가 자신과 가족 의 건강에 백해무익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끊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담배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잘 이용하자. 담배를 끊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있다. 기관지염, 십이지장궤양, 고혈압 등 담배와 관련이 있는 병을 앓게 되면 이 때는 담배를 끊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도 마찬가지이 다. 이런 기회를 잘 이용하면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

셋째, 결심을 굳게 하고 금연일을 정하자. 흡연이 약물중독이기는 하지만 굳은 결심만 있으면 금연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결심을 하면 즉시 '금연일(담배를 끊는 날)'을 정하자. 금연일은 대게 7~10일 후로 잡는 것이 좋다. 너무 뒤로 잡으면 마음이 흐 트러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많은 때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시험을 앞두고 금연일을 잡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넷째, 담배를 끊는다는 사실을 여러 사람에게 공포하자. 담배를 끊는 데는 주위의 도움이 필요하다. 특히 가족의 도움은 필수 적이다. 금연에 실패하면 창피할까 봐 주위에 말을 안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이다. 혹, 금연을 방해하는 몰지각한 동료가 있는 경우에는 예외로 할 수도 있다. 하나 알아 둘 것은 한 번에 담배를 끊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는 사실이다. 금연에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은 여러 번에 걸친 실패를 경험한 재수생이다.

다섯째, 금연을 위한 환경조성도 필요하다. 담배를 생각나게 하는 물건, 즉 재떨이, 담배, 라이터 등을 아에 버리는 것이 좋다 . 자동차에 부착되어 있는 라이터를 떼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담배를 끊은 후에는 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피하여야 한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회식이다. 이 때는 술을 먹게 되고,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커지게 된다. 따라서 금연 후 2~3 주간은 이런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다.

여섯째, 금단증상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금단증상이란 담배를 끊은 후 나타나는 불안, 초조, 집중력장애, 불면 등의 증상을 말한다. 이런 증상은 중독과 비례하여 심해진다. 금단증상은 금연 후 3~4일에 가장 심해지고 2~3주 후면 없어진다. 그러 니 이 기간 동안만 이런 증상을 잘 조절하면 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신선한 공기를 마시거나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은단 씹기, 무가당 껌 씹기, 찬 물 마시기, 양치질 등도 도움이 된다. 다만 칼로리가 많은 음식은 비만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일곱째, 약물사용으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금단 증상이 심한 경우에 이를 완화시켜 주는 약물로 피부에 붙이는 니코틴패취 와 니코틴 껌 두 종류가 있다. 이 약물은 적은 양의 니코틴을 공급해 주어서 금단 증상을 완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이 약 물에 대한 과신은 금물이다. 이 약물은 자동적으로 담배를 끊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약간 도와 줄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한 심장질환, 임신 등 사용해서는 안되는 경우가 있어 의사의 도움을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출처:건강샘>

비만 체크 4단계 계산법

<표준 체중 구하는 법>
표준 체중(kg)=(신장(cm)-100)×0.9

* 키 163cm, 몸무게 65kg인 김은경씨(31)의 표준 체중은 (163-100)×0.9= 56.7kg이다.

<비만도 구하는 법>
{실제 체중(kg)-표준 체중(kg)/실제 체중(kg)}×100

* 김씨의 경우 {(65-56.7)÷65}×100= 12.8%이다. 즉 김씨는 비만도가 12.8%이다. 표준 체중에서 10%이내를 정상 범위라고 하고, 10% 초과는 과체중, 20%를 초과하면 비만이라고 한다.

<체질량지수(BMI) 구하는 법>
체질량지수=체중(kg)/신장(m)×신장(m)

* 김씨의 경우 65÷(1.63×1.63)=24.5이다. 체질량지수는 체지방률 및 건강위험도를 반영 하는 지표이다. 18.5∼22.9이면 정상, 23∼24.9는 과체중, 25∼29.9는 1단계 비만, 30 이상은 2단계 비만으로 위험한 상태이다. 김씨는 과체중이다.

<기초대사량 구하는 법>
기초대사량=655+{9.6×체중(kg)}+{1.8×신장(cm)}-(4.7×나이)

* 기초대사량은 가만히 있어도 생명 활동을 위해 소비되는 최소한의 에너지로서 유전이나 체질 특성, 근육량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김씨의 경우 655+(9.6×65)+(1.8×163)-(4.7×31)=1426kcal가 기초대사량이다.
<출처: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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