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3-18 19:39
동백꽃 그 사연을
 글쓴이 : 雲谷
조회 : 2,039  



      -동백꽃 그 사연을 -글 /雲谷 姜張遠

      그리움 접고 접어 기다린 지난 세월
      사랑을 다 못하고 세월만 흘러가니
      엊그제 검던머리가 오늘 보니 희어졌네

      어느날 바람결에 날려 온 임의 소식
      설한풍 기나긴 밤 잠 못든 사연들을
      안으로 피멍든 가슴 붉은 피로 토한다.




운곡 강장원 詩 書 畵 房

 
 

Total 3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틀리기 쉬운 漢字表記 운곡 01-08 5066
134 마음을 모르랴만 雲谷 05-01 2335
133 장미를 든 여인 雲谷 04-15 2376
132 촛불을 밝혀놓고 雲谷 04-06 1829
131 촛불2 雲谷 04-06 2339
130 촛불 雲谷 04-06 2604
129 꽃잎 버는 밤 雲谷 03-22 3361
128 야속한 사람아 雲谷 03-21 3017
127 곰삭아 깊은 사랑 niyee 03-20 2159
126 야속한 사람아 雲谷 03-19 2192
125 동백꽃 그 사연을 雲谷 03-18 2040
124 21한국화인 관리자 02-24 2242
123 ★무정한 세월★ 雲谷 12-31 2318
122 [詞]-봄의 연가-달빛 사랑 雲谷 12-27 2262
121 운곡 강장원 선생의 시 세계 淸虛 12-18 2609
120 목포 뒷개의 세발낙지 雲谷 11-26 2792
119 풍경소리 메인페이지 雲谷 11-24 2515
118 힘찬 날들을 위하여 雲谷 11-24 2575
117 제8 아뢰야식 雲谷 11-06 3288
116 홈피 사고-사과드립니다 雲谷 08-18 2659
115 ☞ 홈피 사고-바람끝에 서서 雲谷 09-03 2654
   11  12  13  14  15  16  17  1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