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3-18 19:39
동백꽃 그 사연을
 글쓴이 : 雲谷
조회 : 2,041  



      -동백꽃 그 사연을 -글 /雲谷 姜張遠

      그리움 접고 접어 기다린 지난 세월
      사랑을 다 못하고 세월만 흘러가니
      엊그제 검던머리가 오늘 보니 희어졌네

      어느날 바람결에 날려 온 임의 소식
      설한풍 기나긴 밤 잠 못든 사연들을
      안으로 피멍든 가슴 붉은 피로 토한다.




운곡 강장원 詩 書 畵 房

 
 

Total 3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틀리기 쉬운 漢字表記 운곡 01-08 5284
174 뒷모습 雲谷 08-28 2098
173 그대 안에서 비로소 나는 여자가 된다/심여수 운곡 04-07 2092
172 석가모니 부처님의 일생/ BBC 방송국 운곡 11-08 2088
171 고사성어-사 홈쥔 10-25 2085
170 讓人感悟草蟲圖魅力的文人畵 홈쥔 11-05 2079
169 동양화의 특징 운곡 05-14 2065
168 독서신문 "그림그리는 것 자체가 선수행" 독서신문 06-01 2063
167 깊은 밤 빗줄기 속에 그냥 젖어 오소서- 초대합니다. 운곡 05-14 2059
166 萬壑千峰外/梅月堂 雪岑(1435~1493 운곡 11-30 2052
165 한문시 시조의역(時調 意譯) 운곡 09-25 2047
164 동백꽃 그 사연을 雲谷 03-18 2042
163 ☞ 흥을 돋는 추임새로 칭찬합시다 운곡 02-08 2029
162 한시산책-2 홈쥔 07-25 2024
161 고사성어-마 홈쥔 10-25 2009
160 편지 雲谷 08-28 2006
159 원각경(1) 雲谷 03-07 2005
158 東洋畵論의 諸說(동양화론의 제설) 홈쥔 08-16 2000
157 새롭게 탈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운곡 03-11 1998
156 존경하는 종로미술인 여러분께 운곡 07-18 1995
155 과연 미술계는 썩었는가?(옮김) 강장원 10-11 1993
   11  12  13  14  15  16  17  1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