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3-21 04:38
야속한 사람아
 글쓴이 : 雲谷
조회 : 3,071  



width="450"height="550"align=right background="http://www.woongok.com/cgi-bin/spboard/id/gallerylove/files/wwjk86-1.jpg">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야속한 사람아-글/ 雲谷 강장원

3월도 중순인데- 아직도
오지 않는 그대
잊고 사는 듯
모르는 척하다가
문득 가슴을 에는
야속한 사람

하늘 아래 땅위에
나 홀로 가는 길
살 같이 가는 세월
동반할 이 없음에

西窓 넘어 산마루에
해 떨어지면
돌아가는 산 까마귀
울어도 쌓고
고운 그대 모습 더욱 그리워

늘 하루를 접을 때마다
그리움만 더 해가는
못 잊을 사람
오늘 밤 꿈길에나 만나고 지고

*화사한 봄바람 속에 건강과 행운 가득-행복하세요.*_()_



운곡 강장원 詩 書 畵 房

 
 

Total 3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틀리기 쉬운 漢字表記 운곡 01-08 6035
334 [古典-賦]登王閣序/王勃 운곡 12-09 3442
333 -어른 만 보세요-日本의 椿畵-2 雲谷 01-20 3423
332 꽃잎 버는 밤 雲谷 03-22 3401
331 티벳 명상음악-慈經 홈쥔(펌) 02-23 3397
330 제8 아뢰야식 雲谷 11-06 3341
329 당신을 위한 發願文 운곡 04-10 3334
328 [화풍-4] 절파화풍/절파(浙派畵風/浙派) 운곡 02-11 3329
327 산수화의 구도법 운곡 10-03 3297
326 한식날의 기원.. 행복이 04-05 3280
325 선시 운곡 08-15 3243
324 십악 참회문 홈쥔 02-07 3224
323 세잔, 피카소, 모딜리아니... 행복이 02-15 3219
322 반야심경독송 雲谷 05-11 3164
321 비운의 여류명창-안향련- 운곡 05-27 3149
320 천수경(한글 번역문) 홈쥔 02-07 3145
319 산수화를 그리기 전에 운곡 10-03 3140
318 暮宿半塗(한시) 운곡 04-18 3126
317 춘화(椿畵)를 감상하시는 분께 홈쥔 02-06 3089
316 열반경 (1) 홈쥔 02-07 3088
315 한국의 반 고흐 / 기개의 화가 [최북] 운곡 10-02 307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