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4-06 02:45
촛불을 밝혀놓고
 글쓴이 : 雲谷
조회 :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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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불 밝혀놓고 %3Cbr%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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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운곡 강장원 %3Cbr%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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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명의 새벽까지%3Cbr%3E

고운 임 잠든 창가 %3Cbr%3E

밤하늘 별빛 따다 %3Cbr%3E

초롱불 밝혀 놓고%3Cbr%3E

밤새워%3Cbr%3E

바라보고픈 %3Cbr%3E

아름다운 사람아%3Cbr%3E

%3Cbr%3E

먹물이 번지는 듯%3Cbr%3E

밤새운 춘몽 중에 %3Cbr%3E

그리움 간절하여%3Cbr%3E

아쉬운 당신 숨결%3Cbr%3E

땀 배어%3Cbr%3E

젖은 잠자리%3Cbr%3E

이다지도 시릴 거나 %3Cbr%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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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없는 세상이 열려 - 당신의 삶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3Cbr%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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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강장원 詩 書 畵 房%3Cbr%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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