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5-01 00:10
마음을 모르랴만
 글쓴이 : 雲谷
조회 : 2,459  










    마음을 모르랴만

    글/운곡 강장원

    세상사 하 괴로워
    한숨짓는 내 사랑아
    그대의 깊은 설움
    내 어찌 모르랴만

    뉘라서
    하소연 듣고
    우리 한을 풀어주리.

    내 마음 다 준다고
    그 설움 풀리겠나
    말 못한 사랑 밀어
    그 뜻을 알겠는가

    그대가
    안다고 한들
    어찌 감당하겠는가.



    별 빛 총총한 밤하늘. 하늘 끝이 보이지 않듯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도 끝이 없습니다.
    *새로운 한 주- 나날이 행복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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