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5-01 00:10
마음을 모르랴만
 글쓴이 : 雲谷
조회 : 2,465  










    마음을 모르랴만

    글/운곡 강장원

    세상사 하 괴로워
    한숨짓는 내 사랑아
    그대의 깊은 설움
    내 어찌 모르랴만

    뉘라서
    하소연 듣고
    우리 한을 풀어주리.

    내 마음 다 준다고
    그 설움 풀리겠나
    말 못한 사랑 밀어
    그 뜻을 알겠는가

    그대가
    안다고 한들
    어찌 감당하겠는가.



    별 빛 총총한 밤하늘. 하늘 끝이 보이지 않듯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도 끝이 없습니다.
    *새로운 한 주- 나날이 행복하십시오._()_






운곡 강장원 詩 書 畵 房 Home - Click!

 
 

Total 3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틀리기 쉬운 漢字表記 운곡 01-08 7899
174 얼레빗과 함께하는 시조 [방중술-최영효] 이달균 12-25 2423
173 열반경 (4) 홈쥔 02-07 2425
172 德溪 吳健과 道學의 이해/이범직 운곡 08-15 2431
171 아함경 이야기5 홈쥔 01-10 2438
170 2008종로문화역사 형상전 이모저모 운곡 01-27 2442
169 열반경 (5) 홈쥔 02-07 2445
168 ★무정한 세월★ 雲谷 12-31 2453
167 비 내리는 하얀 밤에(옮김) 운곡 10-14 2454
166 촛불2 雲谷 04-06 2454
165 천수경 雲谷 05-04 2458
164 다음 미디어 게시판 -:무한사랑-/운곡 강장원 운곡 11-23 2463
163 마음을 모르랴만 雲谷 05-01 2466
162 아함경 이야기 6 홈쥔 01-10 2469
161 아함경 이야기8 홈쥔 01-10 2476
160 韓詩散策 홈쥔 05-28 2482
159 행복하세요^^ 진혁 06-19 2487
158 고사성어-자 홈쥔 10-25 2489
157 달마의 이입사행론(산곡 태허공 정리)<펌> 홈쥔 08-20 2489
156 작은 꽃 이미지 모음 雲谷 08-12 2490
155 아함경 이야기3 홈쥔 01-10 2491
   11  12  13  14  15  16  17  1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