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5-01 00:10
마음을 모르랴만
 글쓴이 : 雲谷
조회 : 2,351  










    마음을 모르랴만

    글/운곡 강장원

    세상사 하 괴로워
    한숨짓는 내 사랑아
    그대의 깊은 설움
    내 어찌 모르랴만

    뉘라서
    하소연 듣고
    우리 한을 풀어주리.

    내 마음 다 준다고
    그 설움 풀리겠나
    말 못한 사랑 밀어
    그 뜻을 알겠는가

    그대가
    안다고 한들
    어찌 감당하겠는가.



    별 빛 총총한 밤하늘. 하늘 끝이 보이지 않듯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도 끝이 없습니다.
    *새로운 한 주- 나날이 행복하십시오._()_






운곡 강장원 詩 書 畵 房 Home - Click!

 
 

Total 3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틀리기 쉬운 漢字表記 운곡 01-08 5604
214 기생들의 시조와 시 운곡 01-18 2351
213 촛불2 雲谷 04-06 2351
212 천수경 雲谷 05-04 2345
211 ★무정한 세월★ 雲谷 12-31 2342
210 비 내리는 하얀 밤에(옮김) 운곡 10-14 2334
209 다음 미디어 게시판 -:무한사랑-/운곡 강장원 운곡 11-23 2329
208 2008종로문화역사 형상전 이모저모 운곡 01-27 2328
207 아함경 이야기5 홈쥔 01-10 2327
206 얼레빗과 함께하는 시조 [방중술-최영효] 이달균 12-25 2321
205 열반경 (5) 홈쥔 02-07 2306
204 Comments on Exhibition(7) 홈쥔 11-05 2301
203 달마의 이입사행론(산곡 태허공 정리)<펌> 홈쥔 08-20 2301
202 德溪 吳健과 道學의 이해/이범직 운곡 08-15 2290
201 아함경 이야기4 홈쥔 01-10 2284
200 [詞]-봄의 연가-달빛 사랑 雲谷 12-27 2273
199 열반경 (4) 홈쥔 02-07 2273
198 21한국화인 관리자 02-24 2257
197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옮김) 운곡 10-14 2252
196 홈쥔 전시도록 자료(2000) 홈쥔 11-15 2251
195 원각경(2) 雲谷 03-07 224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