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10-11 19:32
2007시화전 성료사례(옮김)
 글쓴이 : 강장원
조회 : 1,946  























-2007 서정 시화전-

 

물여울 산그림자전에%3Cbr%3E보내주신성원에 감사합니다 


 


★님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시화로 제작전시한


전시회장에 오시어 성원해 주신 님들께 감사합니다. 성황리에 막은 내렸지만 아쉬움이 많았던 서정시화 전시회- 더욱 참신한 기획으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woongok.com ☞email:woongokkjw@hanmail.net ♣운곡 강장원 詩

 書 畵 房

%3Cbr%3E







DATE: 2006.09.21 - 23:15




LAST UPDATE: 2007.02.05 - 17:51
%3Cbr%3E




















































꽃님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59.7.199.187
안녕하셔요?%3Cbr%3E%3Cbr%3E이 아침에 들려서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3Cbr%3E%3Cbr%3E재치와 유머를 겸비하신 모습이 인상적 이였는데....%3Cbr%3E%3Cbr%3E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읍니다.%3Cbr%3E%3Cbr%3E햐얀꽃
2006.09.25 - 09:24 










김성훈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123.99.98.35
운곡 선생님의 아름다운 흔적을 돌아 보고 갑니다. %3Cbr%3E가끔 들렸다 가겠습니다.  좋은 밤  되셔요!
2006.09.27 - 18:33 










부초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22.102.166.198
좋은일 하십니다...많이 부족하지만 많은 노력해볼려구 해요*^^*늘 받기만 해서 죄송합니다.아,,너무 갖고싶은 크나큰 선물이셔요ㅎㅎㅎ 언제나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빌겠습니다..(_ _)
2006.09.28 - 20:41 










벽옥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124.199.147.149
아름다운 임의 그림과  글에 퐁당 빠져서 ..항상 마음을 요동이며 갑니다..늘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님의 작품을 언제나 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2006.10.20 - 07:20 










꾸미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61.111.33.110
부족한 제게 손 내밀어 주신 운곡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3Cbr%3E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선생님의 동양화 위에%3Cbr%3E수줍게 제 글을 적어 넣고 싶네요.%3Cbr%3E그날을 기다리며...
2006.10.29 - 22:43 










여우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20.122.103.137
선생님 맘은 그곳에..몸은 안동...아쉬움만이네요..항상 건강하세요
2006.11.23 - 10:51 










雲谷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20.75.57.147
오늘과 내일 신청하시면 됩니다.%3Cbr%3E시간이 더 필요하신 분은 연라가주시기 바랍니다.
2006.12.13 - 07:00 










연경/이명자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20.74.55.68
방금 쪽지를 보고 이곳에 들어와봅니다 .처음으로 페이지에 들어와봅니다.그랬군요..공지만 본것 같아서 이제서야 이해를 합니다.생각을 해 보겠습니다.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드립니다...초심..연경/이명자 드립니다  %3Cbr%3E2006.11.27 - 09:54
2006.12.17 - 18:31 










도혜 이애선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20.120.31.40
돌아오는 내내 행복한 여운으로  가슴이 꽉 차오름을 느꼈습니다%3Cbr%3E좋은 시화전에 초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7.01.30 - 13:04 










소운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11.178.132.119
시화무료 제작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두고 두고 선생님그림과  감히 제글 두고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번거로운 일이 많았을 텐데도 마무리 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 건강을 위해 휴식후에 다시.....
2007.01.30 -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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