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9-05-07 06:03
1985년에 그렸던 -오래된 내 그림을 봅니다.
 글쓴이 : 운곡
조회 : 1,947  
1985년(乙丑年) 그해- %3Cbr%3E참으로 힘들고 고단했던 시절이었습니다.%3Cbr%3E새삼 기억에서조차 잊었던 %3Cbr%3E그 시절의 작품 맞습니다. %3Cbr%3E그땐 내 화실을 啞牛軒이라 했지요.%3Cbr%3E아쉬운 건 누구에게 건넨 작품인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 것입니다.%3Cbr%3E그러나 이렇게 세월을 돌아 %3Cbr%3E세월의 흔적만큼이나 주름지고 퇴색되었지만 %3Cbr%3E그 모습의 흔적을 접하니 반갑고 강동 적입니다.%3Cbr%3E세월이 이렇게 흘렀는데 곱게 간직해 주시고%3Cbr%3E작품의 영상을 보내주신 %3Cbr%3E가루시안 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3Cbr%3E%3Cbr%3E %3Cbr%3E%3Cbr%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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