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삼가 아뢰옵니다.

곁에 계실땐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 어디에서도 더 이상 찾아 뵙지도, 맜잇는 걸 사드리지도, 푸근하신 당신의 말씀마저도 듣지 못한다는 걸.....
어찌 당신께서 떠나신 다음에야 비로소 애달퍼하고 그립고 보고 싶어하는 이 우매한 자신이 못내 밉고 싫습니다.

아버지 !! 그동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부디 고단하고 힘드셨던 모든 것들을 떨쳐 버리시고 편안한 모습으로 극락왕생하십시요.
운곡 2015-08-15
 
지천명 2013-06-23
진작에 찿아뵈야 하는데..죄송합니다
 
미소천사 2013-06-22
멋진 시와 그림을 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긴는 대전입니다.
 
로즈 2013-06-21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서울에 갑니다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시를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양해도 없이 가 뵙는 것이 도리가 아닌것 같아 그냥 오고 말았습니다 다음번에 서울 가게되면 찿아뵈도 될런지요
 
로즈 2013-06-21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컴이 제대로 되질 않아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그냥 들어갔다가 나오곤 했습니다 아주 많이 늦었지만 선생님의 귀한 작품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집에 표구를 해서 걸어 놓고 그림을 보면서 선생님을 뵙듯이 늘 보고 있습니다 집에서 소품을 하고 있지만 부족함이 많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늘 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 회원님들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정숙 2013-06-19
장마가 잠간 쉬고 있네요 내리 쬐는 태앙은 오가는 사람들을 힘 들게하며 수영장에서 지금 막 나온 회원들도 셔털 버스의 약한 에어컨에 부채질만 하고있다 몇일 후엔 다시 장마가 시작 될터인데 우리 모두 악취 제거와 습기 제거를 사 요소 요소에 배치해 두어 상 큼한 여름을 자냈으면 합니다 아직것 엄마께서 아내가 마련치 못했다면 자녀분이 또는 남편께서 슈퍼나 마트서 구매하여 구윽한 사랑의 향기 날리며 점수 따는 좋은 찬수 아니겠는지요 가정의 화목은 작은것에서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웃음 가득한 나날을 ........
 
김정숙 2013-06-11
변덕쟁이 사람 만큼이나 요주음 날씨는 종 잡을수가 없네요 봄의 대명사 4월 사랑하는 님의 자켔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로의 채온을 느끼며 다정이 속삭이던 연인들에게 봄인지 겨을인지 햇갈릴 정도로 매섭고 잔인 했던 4 월 어느듯 5월도 봄도 아니요 겨을도 아닌체 지나 가더니 왼걸 갑작히 들어 닥친 6월의 따가운 햇살에 우리네들도 여름옷 바꿔 입기에 바뿐것 같습니다 기나긴 여름 언제나 건강하시고 힘 들찌라도 웃음 가득한 나날 되십시오 ..........우리 회원님 언제나 화이팅 ㅎ ㅎ ㅎ
 
송광 2013-06-08
안녕하세요. 금일도 문앞에서 글 못 올리고 되돌아 갑니다.
 
김정숙 2013-06-04
꽃중의꽃 장미의 계절이며 머지않어 강렬한 꽃 향기를 내 품으며 가던 발 걸음을 멈추게 하기도 한 라일락 꽃 향기의 계절 6월 입니다 회원님 우리들도 마음속에 사랑의 꽃씨를 심어 보아요 그리하여 내 이웃에게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머숙하게 서 있지만 말고 잔잔한 미소 나누어 보시어요 그리하여 모두가 행복하여 절로 흥얼 거리며 아름다움 하모니를 이룬 다정한 이웃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김정숙 2013-05-30
가정의 달이며 께절의 여왕인 5월도 역사의 뒤안길로 스러지려 합니다 세삼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2013년 새해에 계획 하신 모든 소원과 꿈은 파릇 파릇 잎파리가 많히 돋아 낟겠습니다 소원과 소망의 꿈을 잘 가꾸어 연말에는 많은 열매 거두어 드렸으면 합니다 벌써부터 연말 이야기를 하냐구요 ㅋ ㅋ 회원님 언제나 웃음 가득한 나날 되시어요
 
운곡 2013-05-18
33년 전의 광주- 그오월의 아침-
그날이 초파일 전날이었지요-
올해엔 어제가 초파일이었습니다.
TV중계로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보훈처에서 '임을 향한 노래'를 합창단에게만 부르게 한다는 편협한 조치에 반발하여 일부 광주시의회의원과
유족들 등이 참석을 보이콧하면서 참석자의 의자가 많이 비어 있는 풍경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언제쯤 가슴을 열고 하나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통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보훈처의 졸렬한 결정도 모순이라 생각되고-
그렇다고 정부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송광 2013-05-17
안녕 하세요?. 향상 건강 하시고,오늘도 기쁨이 두배로 즐거운 날들 이어 가세요 ^^.
 
김정숙 2013-05-13
심술구준 비 바람에 꽃님 스러지고 신록의 잎새 초 여름을 재촉하니 봄날이 가려네 아풀사 뒤 돌아보니 내 생의 봄 날도 저만치 가 있는것을 ........... 만물의 영장인 우리네 어찌 대 자연의 섭리를 거슬릴수 있겠는지요 .......회원님 우리 열심히 살아요 ............언제나 화이팅.................
 
슈렉 2013-05-08
매너리즘에 빠진다는 것은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거부 또는 회피하는것입니다. 적극적인 반매너리즘을 추구하면서 긴장의 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김정숙 2013-05-01
계절의 여왕 5월 입니다 어께를 활짝 펴고 자신 있게 살아 가요 ....... 더러는 힘 들찌라도 내 마음에 깊이 간직한 시 한 구절을 드뇌이면서 잔잔한 미소 잃지말아요
 
슈렉 2013-04-30
화창한 봄날입니다. 春風得意 고사성어를 알려드립니다. 오랜 고생끝에 성취를 이루었다는 의미입니다. 회원님들 모두들 꿈을 이루시어 그 기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춘풍득의~~하세요!!
 
슈렉 2013-04-25
좋은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창덕궁에 입장을 500원에 하실수 있습니다.(원래는 3천원). 매표소에서 "점심시간 관람권"을 구입하세요. 10회 입장권을 줍니다. 가격은 5천원입니다. 다만 관람시간은 12사~2시까지 입니다
 
나비부인 2013-04-21
벌써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진달래도 아름답게 피고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좋은글, 그림,음악도 듣고 보람된 시간 보내고 갑니다...즐거운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김정숙 2013-04-20
거리엔 앞 다투어 피는 꽃 내음이 가득하네요 우리도 그윽한 사랑의향기 날리며 살았으면 합니다 우리 회원님 언제나 미소 가득한 나날 되시기 기원합니다
 
슈렉 2013-04-17
여의도 국회의사당 옆 윤증로에서 벚꽃 축제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오전에 본 꽃과 오후에 개화된 꽃의 빛깔이 다르더군요. 신기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계졀의 소식을 전해주는 꽃구경하는 여유를 가져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슈렉 2013-04-16
날씨가 좋습니다. 새벽에 북한산 족두리봉을 다람쥐처럼 다녀왔는데 산 정상에까지 진달래가 만개하였더군요. 봄은 봄인가 봅니다. 바람이 부드러워 신선이 마시는 공기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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