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그림이 좋아 그림을 공부하고 싶어 우리 문화예술 사랑의 한가족 되심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운곡 강장원 선생님 큰딸 강소영입니다.
아빠는 유튜브 동영상에 그림공부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셨으면 하는 취지로 올리셨습니다.
곁에 계셨더라면 더 많은 그림공부 자료를 올리셨을텐데...배우시는 분들에게는 그림공부에 갈증이 좀 더 해소 됐을텐데...
갑자기 돌아가셔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림공부 하시는 분들께 아무쪼록 많은 도움이 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운곡 2018-04-20
삼가 아뢰옵니다.

곁에 계실땐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 어디에서도 더 이상 찾아 뵙지도, 맜잇는 걸 사드리지도, 푸근하신 당신의 말씀마저도 듣지 못한다는 걸.....
어찌 당신께서 떠나신 다음에야 비로소 애달퍼하고 그립고 보고 싶어하는 이 우매한 자신이 못내 밉고 싫습니다.

아버지 !! 그동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부디 고단하고 힘드셨던 모든 것들을 떨쳐 버리시고 편안한 모습으로 극락왕생하십시요.
운곡 2015-08-15
 
운곡 2013-08-29
서늘한 바람 불며 비 내리는 날---
지난 여름날의 불볕더위가 하도 지독해서인지
아직은 후덥지근해도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졌다는 느낌입니다.
아침 이슬 젖은 풀숲에서 하염없이 들려오는 풀벌레의 노랫소리가 쓸쓸하기만 한 이 간절기에
우리 가족님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만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지인과 가족 중에 건강을 잃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하지 못합니다.
8월의 마지막 목요일- 이 마지막 한 주를 접으면 남은 올 한해 겨우 4개월 남았습니다.
알찬 계획대로 열심히 살아가....
 
운곡 2013-08-25
남부지방엔 비가 내린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만
구름가득 우울한 서울의 아침 저녁 공기가 서늘해졌어요-
비가 조금이라도 내리면 더 시원해지련만 낮엔 역시 후덥지근하고 더러는 뜨거운 햇살이 ---
그나마 바람이 불어서---약간 시원하긴한데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려 정신이 없습니다.
이렇게 8월이 갑니다.
 
운곡 2013-08-24
처서절(處暑節) 지나니 확연히 날씨가 서늘해집니다.
이른 아침길에 풀벌레 소리가 어째 가을을 재촉하는 듯---쓸쓸한 이 계절에
우리 가족님---행운의 나날 되시고
8월의 마지막 주말 휴일맞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운곡 2013-08-06
본격적인 여름이라 숨 막히는 듯 무덥습니다.
아침 운동 나가는 길---
평소엔 그리도 차량이 많았는데 보격적인 휴가철이라 차량도 뜸해지고---
폭염 속에 매미는 왁짜하게 울어대는데---
아무리 더워도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혀 무더위 이겨내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그림파일첨부
 
운곡 2013-08-01
새로운 8월이 열린 새벽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지요- 그리고 이 무더위가 가시면
서늘한 갈바람이 불어 올텐데
그리고 곧 가을 지나 겨울이 올 것을---
여름이여 무더워도 좋으리니 그냥 이대로 세월이라는 시간이 더디 갈 수만 있다면---
우리 가족님---새로운 8월 힘차게---출발하십시다.-^^*
 
운곡 2013-07-27
문화예술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날려 주세요-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전통문화가 세계인의 눈을 붙잡고 귀를 열게하였습니다.
그런데 한류라는 이름으로 세계를 강타하는가 싶더니 다시 문화예술의 암흑기가 진행중입니다.
순수 창작예술이 홀대받는 세상이 되고 겉치례로 치장된 가짜예술이 휩쓸고 있는 현실에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도---

상업주의에 편승한 현실은 창작예술의 싹이 뿌리조차 내리지 못하도록 방치되어 있습니다.
국격은 그 나라의 문화예술의 가치에 의하여 평가되는 것을 모를리 없을텐데
....
 
슈렉 2013-07-24
오전까지 비가 내리더니 오후부터는 지루했던 장마가 종료되었는지 식사후 사무실로 들어오는 길에 매미가 울어대기 시작하더군요. 회장님 그리고 우리 회원님들 이제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가 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김정숙 2013-07-22
막바지 여름을 아쉬워 하듯 애절하게 울어데는 매미 ...계절의 전령사 인듯 어김앖이 피어나는 무궁화꽃 능수화 이들이 스러질 무렵이면 여름은 가더이다 운곡선생님 우리 가족님 다가올 찜통 더위 지혜럽게 보내시고 그욱한 미소의 향기 날리면 살아 갔으면합니다 ............화이팅
 
Rosa 2013-07-20
출근 없는 토요일 늦도록 행복한 잠속에서 춤을 추며 노래하면 오페라로 선생님께 인사드림니다, 고국에 더운날 시드니에서 차가운 바람 보따리 보따리 보내 드립니다
 
국포 2013-07-13
고명하신 운곡선생님, 선배 회원님 많이 밥갑습니다, 저는 오늘 가입한 초로에 국포 입니다, 사실 그림은 전혀 문화한 입니다 그러나 동경하며 존경도 하지요, 앞으로 많은 그림 강상 하며 여가를 행복하게 즐기려 합니다, 많은 지도 편달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슈렉 2013-07-12
장마비가 내리면서 마음은 차분해지는데 몸은 축 늘어지는 기분입니다. 재즈음악을 들으면 분위기가 더욱 좋아질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숙 2013-07-12
장마 비 소리를 들으며 음악감상 실에 매여 해어 나오지를 못한체 일주일 앗 왼 보너스 유진박의 근래 연주에 ..선생님 바쁘신 와중에 정말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하시고 우리 가족님께서도 미소 가득한 나날 되시어요 ..............
 
심운 2013-07-11
마음을 노래하고 마음을 그리시는 운곡님 인사드립니다
 
운곡 2013-07-11
날씨가 무더운 건 여름철에 당연한 일
우산을 펼까 말까 궂은 비 오락가락
아무렴 장마진 여름
비 젖은들 어떠리
----
비가 몇방울 내리다 말다
우산을 들고 펼까 말까 망설이며 걷노라니 목적지 가까이 오자 후두두 비 쏟아져
그예 우산을 폈습니다.
오늘하루 우리 가족님의 얼굴에 - 행운의 미소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림파일첨부
 
운곡 2013-07-08
woongok.com 에서는
회원가입시 주민등록 번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지천명 2013-06-23
진작에 찿아뵈야 하는데..죄송합니다
 
미소천사 2013-06-22
멋진 시와 그림을 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긴는 대전입니다.
 
로즈 2013-06-21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서울에 갑니다 선생님을 찾아뵙고 인시를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양해도 없이 가 뵙는 것이 도리가 아닌것 같아 그냥 오고 말았습니다 다음번에 서울 가게되면 찿아뵈도 될런지요
 
로즈 2013-06-21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컴이 제대로 되질 않아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그냥 들어갔다가 나오곤 했습니다 아주 많이 늦었지만 선생님의 귀한 작품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집에 표구를 해서 걸어 놓고 그림을 보면서 선생님을 뵙듯이 늘 보고 있습니다 집에서 소품을 하고 있지만 부족함이 많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늘 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 회원님들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정숙 2013-06-19
장마가 잠간 쉬고 있네요 내리 쬐는 태앙은 오가는 사람들을 힘 들게하며 수영장에서 지금 막 나온 회원들도 셔털 버스의 약한 에어컨에 부채질만 하고있다 몇일 후엔 다시 장마가 시작 될터인데 우리 모두 악취 제거와 습기 제거를 사 요소 요소에 배치해 두어 상 큼한 여름을 자냈으면 합니다 아직것 엄마께서 아내가 마련치 못했다면 자녀분이 또는 남편께서 슈퍼나 마트서 구매하여 구윽한 사랑의 향기 날리며 점수 따는 좋은 찬수 아니겠는지요 가정의 화목은 작은것에서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웃음 가득한 나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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