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그림이 좋아 그림을 공부하고 싶어 우리 문화예술 사랑의 한가족 되심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운곡 강장원 선생님 큰딸 강소영입니다.
아빠는 유튜브 동영상에 그림공부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셨으면 하는 취지로 올리셨습니다.
곁에 계셨더라면 더 많은 그림공부 자료를 올리셨을텐데...배우시는 분들에게는 그림공부에 갈증이 좀 더 해소 됐을텐데...
갑자기 돌아가셔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림공부 하시는 분들께 아무쪼록 많은 도움이 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운곡 2018-04-20
삼가 아뢰옵니다.

곁에 계실땐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 어디에서도 더 이상 찾아 뵙지도, 맜잇는 걸 사드리지도, 푸근하신 당신의 말씀마저도 듣지 못한다는 걸.....
어찌 당신께서 떠나신 다음에야 비로소 애달퍼하고 그립고 보고 싶어하는 이 우매한 자신이 못내 밉고 싫습니다.

아버지 !! 그동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부디 고단하고 힘드셨던 모든 것들을 떨쳐 버리시고 편안한 모습으로 극락왕생하십시요.
운곡 2015-08-15
 
커피향 2017-10-13
유튜브보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선생님 별세후에도 계속 사이트 지켜 주셔서 감사함니다.
 
경송kajo 2017-10-12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삼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월규 2017-10-11
즐거운 명절 보내셨습니까
 
백헌 2017-09-28
반갑습니다. 하얀종이에 검은 먹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깊은 경지의 예술과도 같네요.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유옹 2017-09-14
이제 글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붓의 매력을 알아가고 있ㅅㅡㅂ니다. 선비의 도인 사군자를 배워나가고자 합니다. 여러 선배들의 지도편달 바랍니다.
 
운곡 2017-07-24
가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송림 2017-07-17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오늘 가입 했읍니다.인터넷에서 만나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회원님들의 많은 부탁 드립니다
 
아낙수나문 2017-06-08
강장원님의 혼을 배울수 잇는 오픈 클래스가 아직도 없나요?ㅠㅠ
 
아낙수나문 2017-06-08
한국화동영상을 보고 작품이 너무 멋잇어서 여기까지 들어왓는데..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촌 2017-05-27
안녕하세요
묵향이 좋아
묵향의 이끌려서
예까지 왔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월규 2017-05-11
처음 접하는 분야라 솜씨는 없지만 안정된 마음을 같고자 배워 보려고 합니다. 이 아름다운 인연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우나리 2017-04-17
페이스북에서 작품사진을 보고예까지 왔습 니다.예술에는문외한이지만작품이너무나 마음에와닿네요.감사합니다.
 
야생초 2017-03-23
발자국 따라 여기 까지 왔습니다.
 
가자114 2017-01-31
동영사을 우연히 보게되어 배우고 싶은 생각이 간절히 들었습니다...
 
먹향기묵향 2017-01-28
동영상을 우연히 보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운곡 2017-01-26
사이트 관리 개발자입니다.
 
시연나무 2017-01-23
선생님의 동영상을 돌려보며 그려보고 그려보던 그저 문외한입니다...
생활의 낙이 되어 그저 이분은 누구실까 싶어 이름을 누르고 찾아 들어와
소식을 듣고 나니 마음이 이리 슬플 수가 없네요...
많은 그림 선생님들의 동영상 중에 어찌 제 맘에 딱 꽂혀주셨는지...ㅠㅠ
짝사랑을 하는 기분으로 매일 몇번을 돌려보는지 셀 수도 없습니다.
학교를 갈 것도 출품을 할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참 의지가 되고 마음이 편히 되니 선생님이 맞으신 듯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이곳에 들어와 보니 그것을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겐....
 
바람의아들 2017-01-2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바람의아들 2017-01-22
안녕하세요 그간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배워왔는데 소식을 듣고 놀랬습니다
 
무영 2016-12-25
선생님 좋은곳에서 잘 계시지요.. 오늘도 선생님의 강의를 보며,
정말 어쩌면 이렇게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셨을까, 감탄을 했습니다.
선생님을 뵌적은 없지만, 선생님의 제자로 부끄럽지않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계속해서 선생님의 지도를 받겠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