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삼가 아뢰옵니다.

곁에 계실땐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 어디에서도 더 이상 찾아 뵙지도, 맜잇는 걸 사드리지도, 푸근하신 당신의 말씀마저도 듣지 못한다는 걸.....
어찌 당신께서 떠나신 다음에야 비로소 애달퍼하고 그립고 보고 싶어하는 이 우매한 자신이 못내 밉고 싫습니다.

아버지 !! 그동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부디 고단하고 힘드셨던 모든 것들을 떨쳐 버리시고 편안한 모습으로 극락왕생하십시요.
운곡 2015-08-15
 
봉우리 2012-01-04
새로운 홈에 이사하심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번성하심을 기원합니다.
 
소셜스마일 2012-01-03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북에서만 볼 수 있었던 작품들 편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다물 2012-01-03
운곡 강장원 화백님 초대에 감사드리며 임진년 새해에도 더욱 훌륭한 작품 많이 낳으시기를 축원드립니다._()_
 
야생화 2012-01-03
새집으로 이사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유리꽃님이 만드셨네....어쩐지...너무 멋진 홈입니다...!!
부자 되세요.....^^
 
유리꽃 2012-01-01
운곡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새해 첫날 아침 새배도 드릴겸 순찰 나왔다가 갤러리 리스트 제목이 안나와서 고쳐놓고
운곡사랑방 좌측 타이틀도 저번에 상단만 바꾸고 깜박해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메뉴 바뀔일 없으면 이번주 내에 사이트맵 넣을게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하얀나라 2011-12-30
운곡샘~
 
사모아 2011-12-30
운곡 선생님 안녕하세요?
한 해가 저무는 끝자락을 붙잡고 새해 희망을 안고 새로운 사이트(행복의 집)를
찾아 왔습니다 아름다운 그림 글 공유하며 멋진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이 2011-12-29
선생님 새집으로 이사하셨네요..축하합니다.. 오늘 모처럼 새해 연하장 들고와 붙이려 했더니 깜짝 놀랐습니다.
붙일 수가 없는 미로로 자꾸만 가게 되어 보니 회원 가입을 했는데..
가져온 연하장을 아직 못 올렸네요..어데로 가나?...보이지 않아서요..ㅎ
자주 못 들려도 늘 건강하시고 ...다복하세요..
 
운곡 2011-12-28
새롭게 단장한 집이 이제야 안정되어 갑니다.
불안했던 지반도 이제 점차 안정되어 갑니다.
며칭동안 제대로 열리지 않는 대문앞에 다녀가신 가족님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남목sse 2011-12-24
운곡 시인님 회원 가입을 감사합니다
 
우리디자인 2011-12-24
아침에 순찰^^ 나왔다가 인사 남깁니다. 자세히 가르쳐 드리지 않아도 관리를 너무 잘하시네요.
회원 갤러리 카테고리명은 가나다 순으로 하는 것이 나중에 좋을 것 같아서 순서 바꿔놓았습니다.
추가하실 때도 사이사이 가나다 순으로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유리꽃-
 
연아 2011-12-23
축하합니다. 홈페이지방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 마음으로 희망찬 새출발을 하시기 바랍니다.
 
운곡 2011-12-21
2011 신묘년을 보내고 새로운 임진년-2012년을 맞으며 시서화 삼절을 추구하는 운곡의 사랑방을 새롭게 단장하여 가족님께서 편히 수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보다 더 좋은 환경으로 모시고자 하오니 깊은 관심과 배전의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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