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그림이 좋아 그림을 공부하고 싶어 우리 문화예술 사랑의 한가족 되심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운곡 강장원 선생님 큰딸 강소영입니다.
아빠는 유튜브 동영상에 그림공부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셨으면 하는 취지로 올리셨습니다.
곁에 계셨더라면 더 많은 그림공부 자료를 올리셨을텐데...배우시는 분들에게는 그림공부에 갈증이 좀 더 해소 됐을텐데...
갑자기 돌아가셔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림공부 하시는 분들께 아무쪼록 많은 도움이 돼셨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운곡 2018-04-20
삼가 아뢰옵니다.

곁에 계실땐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 어디에서도 더 이상 찾아 뵙지도, 맜잇는 걸 사드리지도, 푸근하신 당신의 말씀마저도 듣지 못한다는 걸.....
어찌 당신께서 떠나신 다음에야 비로소 애달퍼하고 그립고 보고 싶어하는 이 우매한 자신이 못내 밉고 싫습니다.

아버지 !! 그동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부디 고단하고 힘드셨던 모든 것들을 떨쳐 버리시고 편안한 모습으로 극락왕생하십시요.
운곡 2015-08-15
 
Family 2014-05-17
운곡에 오게 되어 반갑고 매우 기쁩니다. 매우 훌륭합니다. 자주 뵙지요.
 
운곡 2014-04-21
진도 해상선몰사고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의 영령에 명복을 빕니다.
생때같은 자식을 잃은 부모 마음 어찌 다 짐작하리오만-
의연하게 자라줘서 천연스럽게
수학여행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야 할
자식들이 배를 타고 떠나는 날
잘 다녀오라고 일렀거늘-
어디로 갔기에 돌아오지 않을까요?
어디 다른 곳으로 떠나가서 살아있다면
그래서 어느 날 불현듯
엄마 앞에 나타난다면
잠시만 속 썩여도 - 그래도 좋으련만---
그래도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들 ---
실낱같은 희망을 지킵니다.
제발 살아만 있으라고---차마 숨막히는 ....
 
운곡 2014-04-09
날씨가 너무 추웠다가 이제 풀리나 봅니다.

高士元來愛澹華 고사원래애담화
梅兄好伴影橫斜 매형호반영횡사

고고한 지성인은 원래 담박한 꽃을 좋아해서
매화에 이어 그림자 속에 피었고야 (意譯 雲谷)

수선화를 그리면서 옛 싯귀절을 쓰면서---
오늘도 행복한 시간 열어가십시오-^^*
그림파일첨부
 
myha 2014-04-03
오늘은 단비가 내리네요,
쌀쌀하지만 만물을 소생시키는 단비에 화백님의 그림을 찾게 되었네요,
페친 회원가입 인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백님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나비부인 2014-03-30
오랜만에 들러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봄날에 감기 조심하세요!!!
 
운곡 2014-03-24
어제-일요일엔
꽃망울이 불어오는 봄바람에 마냥 부풀어 오르는데
지난 주말에 갑자기 타계한 화우의 장례식장에 조문을 다녀오면서
인생의 덧 없음에 마음이 가라 앉았습니다.
또 다른 화우의 부인이 오랫동안 와병중에 임종을 맞은 장례식장에도 이어서 조문하고 돌아와---
나 자신을 돌아보니 한심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남은 날이 얼마일지 모르지만 ---
그 남은 시간을 열심히, 회한이 남지 않도록 살아야겠다는---
우리 가족님들---모두 건강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雪菊 2014-02-28
봄기운이 돌면서 매화소식도 들리고 비와 바람이 봄인듯 하네요.
화백님 집에 와 고운 화폭의 아름답고 귀한 작품 즐감하고 돌아갑니다.
비가 내릴 듯 찌프린 날씨에 환한 웃음으로 금요일 보내세요.
 
슈렉 2014-02-20
날씨가 많이 풀려서 봄날씨 같습니다.
환절기 독감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요즈음 독감이 유행이라서 오래도록 고생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회장님도 건강에 주의하시고요.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인사동 회장님 화실에 종종 들른답니다
 
새벽 2014-02-13
방금 여기에 회원가입했습니다.
페북에 올려진 '새벽달 기울도록'을 보고 여기에 오게 됐습니다.
운곡 님의 홈피가 줄기차게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저의 블로그 '새벽'에도 들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雪菊 2014-02-12
화백님안녕하시지요?
화백님의 묵향에 취해보고자 가입했습니다.
늘 건안하시고 멋진 화폭에 묵향이 가득하세요.
 
운곡 2014-02-12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을 보느라 온통 잠을 설치는 새벽---
대보름이 다가오는데 아직은 꽉 차지 않은 정월 열사흩날의 달빛이
서쪽 하늘로 기우는 새벽에---
겨울 감기가 극성인 요즘-
우리 가족님 모두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석 2014-02-03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산천을 한폭의 화폭으로 어찌 담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수묵화를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감성으로 표현된 아름다움을 닮고파
이렇게 가입인사 올립니다.
앞으로 무한한 지도편달을 바라오며 새해 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운곡 2014-01-21
한국화와 서예를 공부하고 싶다하시는 초심자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공부하면서 의문나는 점을 자주 질문하는 것이 공부가 됩니다.
[자료 보물창고] 방에 들어가면 [그림 공부방]이 있습니다.
이 곳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꼬마 2014-01-08
청마의 해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의 옛 멋을 늘 연구하시는 운곡선생님의 멋진 건승을 기원합니다.
더불어 회원님 모든 분들께 행복과 사랑가득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그림파일첨부
 
운곡 2014-01-01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문화예술 사랑 가족님- 모두
복 많이 지으시고
소원성취하시도록 뜻대로 이루어지고
행운 가득한 미소 짓는
날마다 좋은 날 맞이하시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림파일첨부
 
슈렉 2013-12-30
운곡님의 힘찬말이 달리는 그림을 보니 새해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듯합니다. 회장님을 비롯하여 회원여러분의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운곡 2013-12-28
월말이면 한국 예술인 복지재단에 창작보고서를 제출하는데
[ 2013년 예술인 창작 디딤돌 2차(시범)사업 ( 12 )월 활동내역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나니 왠지 허전한 느낌이 듭니다.
보고서 제출이라는 짐을 내려 놓았는데---
이제 2013년 12월 마지막 주말에 우리 가족님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림파일첨부
 
운곡 2013-12-26
성탄절도 지나고 이제 2013년 12월 마지막 주말이 다가옵니다.
오늘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내리던 싸락눈---짓궂은 겨울 날씨였습니다.
본격적으로 겨울입니다.
아무리 추워도 우리 가족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으로 포근한 주말 맞으십시오-^^*
 
운곡 2013-12-24
성탄절 전야를 맞으며 온 누리에 축복이 내리기를---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성탄을 축하합니다.
엊그제 엄청난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면서
겨울 나들이를 위해 길거리를 걸어 다녀도 견딜만하여 좋습니다.
몇 년 전엔 낙원동 추운 길에서 헤매던 노숙자들도
덜 추운 곳으로 옮겨갔는지 보이지 않습니다만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가장으로서의 권위를 잃어버리고
스스로 자신을 폐쇄하면서 길거리로 내몰린 가난한 사람들
차마 떳떳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기를 포기해버린
길 잃은 양을 찾아 보듬어 줄 진정한....
 
운곡 2013-12-20
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면서 날씨는 혹한을 예고하는 듯 ---
종일 작업을 해도 좋은 가을은 흔적 없이 흘러가고---
동짓날이 일요일이네요---
이렇게 세월은 잘도 갑니다.
가족님~ 행운 가득한 연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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