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2-07-03 20:13
바다가 그리운 날 - 김영애
 글쓴이 : 고등어
조회 : 799  
바다가 그리운 날 - 김영애 왜 난 그리도 바다가 그리운지 아마 바다엔 나와 같은 사람 가슴이 호흡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파도 속에 모든 정겨운 사연 일렁이고 힘겨움 갯바위 철썩이며 하소연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심 없이 심호흡 크게 하고 바다에 바다에 넓고 넓은 수평선 위에 내 마음을 다소곳 내려놓고 싶습니다 바다는 나의 꿈입니다 파도는 내 심장 용솟음치는 희망의 소리입니다 그 바다 가고 싶습니다 머지않은 날 내 가슴 그곳에 내려놓으려。
♡ 안녕하세요... 항상 행복하고 활기찬 수요일 시작 하시고요... 여름 날씨에 더위 조심 하시고 몸 관리 잘 하세요... 그리고 아름다운 (시.글) 과 저희 카페 방문에 감사 합니다... 희망찬 7월달 시작 하시고 장마철 비(피해)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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