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2-12-31 13:58
뭐 하지
 글쓴이 : 물망초아저씨
조회 : 699  
          뭐하지 / 물망초-안 계원
          뭐하지 사랑할 줄은 아는가? 말을 하기도 전에 오금이 저리다 나이는 어느 곳에 모여 노는지 꿈 덩어리는 큰데 시작의 시각은 잠자고 나! 오늘도 그렇게 사랑의 주위에서 맴돌고 있다 나! 뭐하지.
* 사랑의 고백은 학창시절이나, 지금이나, 누구든지 어려워! 살려 주셔야지!! * ** 사랑! 아름다운 그곳에 존재하는 희망 주인은 당신이니 촌수 불문이요 ** 물망초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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