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03-09 16:18
아름다운 당신이에요
 글쓴이 : 물망초아저씨
조회 : 747  
 
아름다운 당신이에요 (시인의 정원 동인지8집)
 
물망 초 / 안 계원
 
그렇게 보고만 있어도
달아서 없어질 것 같은
그이가 있어요
 
생각에 생각을 더하면
잠자는 시간을 넘기는
아주 매력이 넘치는 그이가 있어요
 
나만의 벗은 왜 자꾸 어른거려요
세상에 누구든 탐내는 그런
그이가 있어요
 
웃음으로 시간을 보내는 친구
나머지를 남기지 않는 깔끔한 벗
세상에 찾아도 없을 그이가 있어요
 
아름다움에 초롱초롱하고
내 품에 그냥 들어올 것 같은
조그마한 멋쟁이 그이가 있어요
아름다운 당신이에요
 
 

 
~~~~이마음을 알기는 아는지~~~~
  
  

Yeonhee Woo 13-03-10 08:19
 
매력이 넘치는 그이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그에게 저는 그림속의 꽃과 같이
아름다운 여인이었으면 좋겠고요...ㅎㅎㅎ~..^^""
너무 멋진 그림과 시입니다...아름다운 주말이 되시기를 빌겠읍니다...
     
물망초아저씨 13-03-11 07:30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나날이 되시옵소서...^+^
이연희 13-03-10 08:21
 
사랑의 마음이 담긴 시와 꽃,,감상잘햇어요...감사합니다..^^
     
물망초아저씨 13-03-11 07:32
 
감사 합니다.
  정겨운 웃음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김정은 13-03-10 08:23
 
글 그림 멋쟁이예요
시의 표현이 감동이군요
     
물망초아저씨 13-03-11 07:33
 
고마워요.
    아름다움만 안 주머니에서 부화하시길 바랍니다.
이종한 13-03-10 16:23
 
당신이 있기에 행복한 삶이지요.
     
물망초아저씨 13-03-11 07:36
 
고맙습니다.
  마음에 사랑만 함께하시고,
    행복한 웃음꽃만 피어오르시길 기원 합니다.
서희경 13-03-11 18:25
 
아름다운 사진과 멋진 시 감사합니다~
봄과 어울리는 작품들이네요~
봄의 기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망초아저씨 13-03-13 08:46
 
감사 합니다.
  좋은 일들만 함께하시옵소서....*
Kimduksoon 13-03-12 11:16
 
따스한 입김처럼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봄볕 아지랑이의 제 마음 그대로를 그려놓은듯 조금은 쑥스러운 마음에 멋쩍은 미소를 빼어뭄니다.
ㅎㅎㅎㅎㅎ아마도 물망초 아저씨의 시향에 도취되어 글안에서나마 잠시 물망초 아줌마가 되어버렸나봅니다.
봄바람 살랑이는 곱고 예쁜 시심 맘껏 향유하고 갑니다.
늘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물망초아저씨 13-03-13 08:54
 
고맙습니다.
  부족한점이 많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귀농 준비도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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