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03-21 16:25
뜨거운 슬픔
 글쓴이 : 김미생
조회 : 751  
뜨거운 슬픔 /-써니-
뜨거운 슬픔 느끼던 날 알아버렸다 너무 먼 사람이라는걸
많은 생각에 뒤척이며 어둠에 갇힌 체 부르튼 입술에 피가 흘러도 너무도 그리워 울 줄조차 모른다
단 한 번의 주저도 없이 마음에 안아버린 이 뜨거운 슬픔 감당키 어려운 그 마음 버릴 수 없어 또다시 삼켜버린 뜨거운 슬픔


최은숙 13-03-22 17:50
 
슬퍼서 뜨거운 사랑인가
뜨겁기에 아픈 사랑인가
뜨거운 슬픈 사랑아~~~
조은희 13-03-22 17:51
 
넘 아름답네요..
그 그리움의 마음 가슴에 담습니다..^^
김영학 13-03-22 21:02
 
꽃이 외로워 보여요.
내마음 내보이기가 어려워
가슴에 담지만
먼 후일 왜 말을 못했을까에 이르면
가슴에 안개같은것이 모락 모락 피어 나는것을...
장윤정 13-03-22 21:05
 
가슴 절절한사랑과
매화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지네여~
입술 부르터가며 뒤척이는 ~~~
슬픔 되어가는 나에 그마음도 ..........
보고 싶을 때 보려면 가쟈가도 되지여
Young Ho Jung 13-03-22 21:17
 
"마음에 안아 버린 슬픔....
삼켜버린 뜨거운 슬픔..."
 애절함이 끓어 오릅니다...
이미희 13-03-23 02:27
 
아름답고도 슬프지는군요~^^
잠시나마 아름다운 사랑에 빠진듯...감사합니다~♥
Hi-Ok Chun-Kraf… 13-03-23 20:39
 
어떻게 도와 드릴수있는 방법을 아시면 알려주세요!
봄이 오는데 안타깝기만 하네요.
최귀자 13-03-23 20:41
 
애절한 사랑의 아픔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시네요...
아름다운 시와 사진 감사 드려요.
행복한 밤 되세요^^*.....
 
 

Total 23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운곡 03-08 1751
공지 우리 한글 맞춤법 검사기 운곡 01-18 3476
137 비가 내리는 산책로 - 시월 전영애 (2) 고등어 04-23 710
136 진달래꽃/김소월 (3) 숙천 04-20 806
135 꽃바람 속에/하영순 (2) 숙천 04-19 706
134 지난밤 꿈속에서 그대를 보았습니다…. 김미생 04-19 612
133 ~~슬픈 微 笑 (미소)~~ 바위와구름 04-09 610
132 봄....곽재구 (1) 광현 04-06 652
131 소리 김미생 04-03 587
130 봄 편지 - 정기모 (4) 고등어 03-31 668
129 아침 꽃밭/강진규 (2) 숙천 03-30 694
128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하영순 (1) 숙천 03-28 644
127 ~~봄비가 촉촉이 내린 후에야~~ (3) 바위와구름 03-27 648
126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 (4) 바위와구름 03-24 742
125 그리운 봄편지...홍수희 (1) 광현 03-24 675
124 뜨거운 슬픔 (8) 김미생 03-21 752
123 봄볕이 머문 곳/정재삼 (2) 숙천 03-10 789
122 아름다운 당신이에요 (12) 물망초아저씨 03-09 731
121 밝은 미소 (4) 고등어 03-06 617
120 시계 (6) 물망초아저씨 03-03 717
119 희망사항...김미생 (4) 광현 03-01 661
118 내 사랑하는 친구야 (3) 김미생 02-23 101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