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04-09 11:57
~~슬픈 微 笑 (미소)~~
 글쓴이 : 바위와구름
조회 : 613  
        -슬픈 微 笑 (미소)- /詩~바위와 구름
        왈칵 吐(토) 해 버리고 싶은 슬픔이 潛在(잠재) 하는 한 漂流(표류) 하는 音律(음률)처럼 重心을 잃은 넌
        달팽이처럼 안으로 안으로만 飽滿(포만) 한 가슴앓이로 表出 되지 못한 너 微笑(미소)
        噴火口(분화구)처럼 슬픔이 爆發(폭발) 한다 해도 石榴(석류) 알처럼 조금 내민 너는
        정녕 슬픈 微笑 슬픈 微笑여라
         
        

 
 

Total 23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운곡 03-08 1792
공지 우리 한글 맞춤법 검사기 운곡 01-18 3529
137 비가 내리는 산책로 - 시월 전영애 (2) 고등어 04-23 714
136 진달래꽃/김소월 (3) 숙천 04-20 815
135 꽃바람 속에/하영순 (2) 숙천 04-19 711
134 지난밤 꿈속에서 그대를 보았습니다…. 김미생 04-19 626
133 ~~슬픈 微 笑 (미소)~~ 바위와구름 04-09 614
132 봄....곽재구 (1) 광현 04-06 659
131 소리 김미생 04-03 590
130 봄 편지 - 정기모 (4) 고등어 03-31 671
129 아침 꽃밭/강진규 (2) 숙천 03-30 700
128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하영순 (1) 숙천 03-28 647
127 ~~봄비가 촉촉이 내린 후에야~~ (3) 바위와구름 03-27 653
126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 (4) 바위와구름 03-24 758
125 그리운 봄편지...홍수희 (1) 광현 03-24 681
124 뜨거운 슬픔 (8) 김미생 03-21 761
123 봄볕이 머문 곳/정재삼 (2) 숙천 03-10 804
122 아름다운 당신이에요 (12) 물망초아저씨 03-09 737
121 밝은 미소 (4) 고등어 03-06 623
120 시계 (6) 물망초아저씨 03-03 754
119 희망사항...김미생 (4) 광현 03-01 1001
118 내 사랑하는 친구야 (3) 김미생 02-23 10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