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2-01-30 07:44
~~待望의 壬辰年~~
 글쓴이 : 바위와 구름
조회 : 987  
~~待望의 壬辰年~~

글/바위와 구름

黎明(여명)은
태동하는 생명이고
약동하는 삶이다

그리고
시작이고 끝이다

壬辰年 璧頭(벽두)
나는
나와 약속을 했다

모자란 듯 살자고
앞서 가지 말자고
긍정하며 살자고
미소 잃지 말고
사랑하며 살자고

나보다는 너
너보다는 우리라는
배려와 담대함으로
추하지 않은 여생을
다짐해 본다.

바위와 구름 12-01-30 08:01
 
축하 합니다
아주 멋있게 문을 여신 홈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그런데 연락도 안주시고 홈은 열리지 않아 얼마나 헤매였는지 모릅니다
얼마를 맺어온 인연 인데요 ?
부디 옥체 강녕 하시고 용과 같이 비상 하는 임진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때 늦은 인사 드립니다
운곡 12-02-04 11:09
 
바위와구름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어느새 정월 다 보내고 2월들어 첫 주말입니다.
덧 없는 세월---참 빠릅니다.
제가 몸이 좋질 않아 제대로 움직일 겨를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운동으로 몸을 추스르다보니 늘 시간이 모자랍니다.
어느정도 좋아져서 머잖아 다시 활발하게 나들이도 하렵니다.
늘 잊지 않고 찾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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