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06-01 02:06
6월은 - 파란하늘
 글쓴이 : 고등어
조회 : 584  

      6월은 / 파란하늘

      미우나 고우나 가슴으로 다 품을 수 있단다. 상처 날 줄 알면서도 다 내어 주는 건 오직 사랑 때문이란다. 모진 세상 살이에 꺾어지고 휘어져도 흔들리지 않음은 함께 나누어 더 많은 기쁨을 알게 함이라 멀리 있어도 든든한 어머니의 사랑처럼 오늘을 살아 갈 수 있고 내일이란 넉넉한 희망이 있기 때문에 갈대처럼 휘어져도 꺾어지지 않고 살고 있는 것이란다.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 호국 보훈의 달 되세요... ^^ 행복한 6월 한 달 시작하시고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름다운 시글.사진.댓글 과 저희 카페 방문에 감사 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시글.사진.댓글 부탁합니다. 우리님들이 만들어 가는 카페 입니다. 사랑합니다. http://cafe.daum.net/grimm47 [그림나라와시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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