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06-04 10:55
~~성큼 다가온 6월~~
 글쓴이 : 바위와구름
조회 : 546  

      -성큼 다가 온 6월-/바위와 구름

      뒤돌아 보지 않고 그-냥 그렇게 매정하게 떠나가는 5월은 아쉬움만 남기고 어디론가 떠나가는데
      아쉬운 미련에 추억마저 짧았든 5월 안녕이란 한마디로 고이 보낼까 했더니 어느새 성큼 다가온 6월이구나
      더위와 같이 온 싱그러움에 못다 핀 장미는 피고 포도알 영글어 가겠지만 등골에 파고드는 더위는 생각조차 후끈 한 더위의 시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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