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11-02 14:56
들꽃/ 정공량
 글쓴이 : 숙천
조회 : 563  
.

YoungKeun Kim 13-11-04 04:29
 
전 꽃을 보면 너무 조아 어떨땐 그냥 아침 일찍 화훼 단지를 찾아 가서 다 살수는 없어 실컷 구경하고옴니다
이연희 13-11-04 04:34
 
산야에 노랗게핀 들꽃의 향기로움이 가을의 깊이를 뽐내는듯하네요...^^
 
 

Total 23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운곡 03-08 1889
공지 우리 한글 맞춤법 검사기 운곡 01-18 3642
177 마지막 잎새/정연숙 (3) 숙천 11-04 490
176 난 항상 그대가 그립다 (3) 김미생 11-02 636
175 들꽃/ 정공량 (2) 숙천 11-02 564
174 ~~ 차 한잔에 가을을 타서~~ (3) 바위와구름 11-01 533
173 내게 사랑의 의미는(퍼온글) 김미생 10-19 459
172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고등어 10-16 466
171 영남의 알프스/송호준(낭송:장영화) (1) 숙천 10-13 547
170 ~~가을 悲歌~~ (3) 바위와구름 10-12 518
169 닮은꼴의 사랑법 (5) 김미생 10-04 585
168 ~~가을은 왔는데 ~~ (2) 바위와구름 09-21 516
167 조건없는 사랑 (2) 김미생 09-20 525
166 행복한 추석(한가위) 되세요. ~~ ^^ 고등어 09-17 840
165 *인생의 무게* 김미생 09-06 737
164 ~~한 점 구름이고 싶습니다~~(재) 바위와구름 08-24 526
163 그대 날 잊지 마오 김미생 08-16 546
162 ~~장맛비~~ 바위와구름 08-10 515
161 외로움 / 써니 이대로 08-05 553
160 그 대사랑 (2) 김미생 08-01 659
159 ~~7월 밤의 湖 畔에서~~ 바위와구름 07-15 544
158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 고등어 07-15 57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