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11-02 15:22
난 항상 그대가 그립다
 글쓴이 : 김미생
조회 : 629  
    난 항상 그대가 그립다- / 써니

    그대는 참 좋겠다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어서 그 말을 할 수 없는 나는 어쩌나 믿지를 않으니
    그대는 참 좋겠다 마음속의 말을 다 할 수 있어서 다하지 못한 말 가슴에 두고 나는 어쩌나 너무나 많아서
    그대는 참으로 좋겠다 잊어달라는 말을 그리 쉽게 할 수 있어서 그 말 믿을 수 없는 나는 어쩌나 거짓인걸 알고 있으니
    그대는 얼마나 좋을까 그리운 사람 마음대로 그리워할 수 있으니…. 그리워할 사람 가고 없는 나는 어쩌나? 항상 그리운것을



    황귀식 13-11-04 04:44
     
    멎진사진 올려 주셔서 잘보고 감니다
    꼿을 좋아하고 자연을 너무 좋아 하기에 이런사진과 풍경 보면 어느세 마음은 그림속으로 빠저 들어가곤 함니다
    가사함니다 항상 무탈하시고 좋은그린 풍경 많이 올려주세요
    Viorica Muntean… 13-11-04 04:47
     
    Somebody must indeed love very much to say "난 항상 그대가 그립다 "
    This lonely flower looks so sad.
    Have a happy Monday!
    정선숙 13-11-04 04:56
     
    이제는 말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립다고 사랑한다고,
    어제 아침도 우리 낭군님한테 '사랑해' 했더니,
    우리님도 '사랑해' 그맛에 살아요.
    멋진시 고맙습니다.
     
     

    Total 23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운곡 03-08 1802
    공지 우리 한글 맞춤법 검사기 운곡 01-18 3538
    177 마지막 잎새/정연숙 (3) 숙천 11-04 478
    176 난 항상 그대가 그립다 (3) 김미생 11-02 630
    175 들꽃/ 정공량 (2) 숙천 11-02 555
    174 ~~ 차 한잔에 가을을 타서~~ (3) 바위와구름 11-01 526
    173 내게 사랑의 의미는(퍼온글) 김미생 10-19 449
    172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고등어 10-16 457
    171 영남의 알프스/송호준(낭송:장영화) (1) 숙천 10-13 538
    170 ~~가을 悲歌~~ (3) 바위와구름 10-12 512
    169 닮은꼴의 사랑법 (5) 김미생 10-04 572
    168 ~~가을은 왔는데 ~~ (2) 바위와구름 09-21 510
    167 조건없는 사랑 (2) 김미생 09-20 486
    166 행복한 추석(한가위) 되세요. ~~ ^^ 고등어 09-17 814
    165 *인생의 무게* 김미생 09-06 725
    164 ~~한 점 구름이고 싶습니다~~(재) 바위와구름 08-24 517
    163 그대 날 잊지 마오 김미생 08-16 539
    162 ~~장맛비~~ 바위와구름 08-10 507
    161 외로움 / 써니 이대로 08-05 545
    160 그 대사랑 (2) 김미생 08-01 653
    159 ~~7월 밤의 湖 畔에서~~ 바위와구름 07-15 536
    158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 고등어 07-15 56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