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11-06 16:22
가을호수/정연숙
 글쓴이 : 숙천
조회 :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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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rica Muntean… 13-11-07 22:37
 
Our national poet, Mihai Eminescu, has a poem about a blue lake in the wood, yellow nenuphars and two lovers kissing in a boat...
Fortunately their love did not fall in the lake...
The lake in the photo is so peaceful and quiet...looking can sense the divinity...
Happy Thursday.
이윤선 13-11-08 02:58
 
사춘기 첫다면 한 절벽 믿에
출렁이는 파도 속으로 숨었다 나타나는 그 바다.
충격이 였죠
그물쌀 저를휘잡아 갈듯한 공포를 느꼈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다르지만 제가 살던 고향에 냇가도 없었거든요..
Yeonhee Woo 13-11-08 03:02
 
바람에 물결이 이는 소리
...호숫가에 앉아 있는 듯 합니다
...아름다운 시!!
...잠든 호수를 깨우려다 호수속으로 내가 빠지고 말았네"""
...참으로 멋진 !!
...즐감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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