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4-03-08 15:59
~~봄이 오는 길목에서~~
 글쓴이 : 바위와구름
조회 : 479  

          ~~봄이 오는 길목에서~~/ 바위와 구름

          안개 자욱한 산을 보며 더듬어 본 세월은 어느덧 봄인 것 같은데 마음 깊이 싸늘한 계절은 겨울의 끝자락에서 게으름을 피우나 보다
          양지바른 베란다에 행운목 한 그루 몇 년째 입 다물고 말이 없지만 따스한 봄이 오면 꽃 피우려나
          코끝을 스치는 바람은 예년의 그것인데 혼미한 추억 속에 세월의 나이를 알 수 없지만 찾아와 준 봄소식이 고마워 닫힌 창문을 열어두고 싶구나



바위와구름 14-03-08 16:05
 
운곡 님 !별일 없으시죠?
벌서 봄은 우리

 주변에 온것 같네요

좋은 영상과 글은 항상 제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어 왔는데
오랫동안 발걸음이 뜸하시군요

바쁘시겠지만 부족함 뿐인 제 카페에 자주 들려 주시어
불을 밝혀 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부디 사업의 번영과 건안 하심을 기원 하오며~~~
Viorica Muntean… 14-03-10 10:59
 
Is so good to read your poems and Look to your pic...
After many sleepless, sorrowful nights,
I cannot go to sleep until I see all the post you published during my absence.
Happy week in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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