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4-04-07 13:36
진달래/淸思 임대식
 글쓴이 : 숙천
조회 : 414  
.


숙천 14-04-07 15:38
 
진달래/淸思 임대식


화사(華奢)한 세월의 정서에
화려하게 피었으니
황홀한 계절의 축복(祝福)이로다

알록 달록 꽃물든 마음
하염없이 두근대니
두서없는 생각 갈피를 잡을수없어

달래야 진달래야
너는 어이해 그리곱게 피어
님 그리는 심사 애틋하게 하누

넋을 놓고 바라만 본다오
온통 향긋함의 물결이야
진달래핀
봄날의 산야(山野)는
Viorica Muntean… 14-04-10 15:32
 
Your community must be very happy seeing your posts,
looking at wonderful video images,
 reading the poems and listening at soothing and relaxing music.
Anyway, I am happy.
Thank you.
 
 

Total 23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운곡 03-08 1800
공지 우리 한글 맞춤법 검사기 운곡 01-18 3535
217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고등어 10-01 466
216 ~~코스모스 戀歌~~ 바위와구름 09-14 399
215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세요. 고등어 09-07 447
214 나는 행복합니다. 고등어 08-19 348
213 ~~흘러간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바위와구름 08-12 377
212 ~~鄕愁의 7월 戀歌~~ 바위와구름 07-20 348
211 비에 젖은 부용 화(芙蓉 花)/雲谷 강장원 (1) 숙천 07-18 358
210 ~~六月을 보내는 길목에서~~ (1) 바위와구름 06-24 395
209 ~~이별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위와구름 05-26 376
208 우리는 살아가면서 고등어 05-15 387
207 ~~꽃. 꽃.꽃~~ (1) 바위와구름 05-05 463
206 "애증" 김미생 04-30 431
205 백목련 /해연 안희연 (5) 숙천 04-14 690
204 두견화(杜鵑花)/황분희 (5) 숙천 04-08 600
203 목련 피는 봄/장성우 (2) 숙천 04-07 520
202 진달래/淸思 임대식 (2) 숙천 04-07 415
201 바람 앞의 꽃잎/하영순 (3) 숙천 04-03 441
200 못 잊어서 , 바람꽃 / 은영숙 (1) 숙천 04-01 427
199 벗꽃핀 길을 걷노라면 / 淸思 임대식 (1) 숙천 03-31 485
198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하영순 (2) 숙천 03-30 49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