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4-04-30 14:42
"애증"
 글쓴이 : 김미생
조회 : 430  
    "애증" / -써니-


    너는 지금 어디에서 숨 쉬고 있는가
    난 숨도 못 쉴 만큼 이렇게 힘이 드는데….
    넌 오늘 밤도 잠들 수 있을까….
    난 몇 날 며칠을 뜬눈으로 지새우는데….
    해서 어두워지면 넌 집으로 향할까….
    난 이렇게 날이 새도록 거리를 헤매고 있는데
    네가 편히 쉴 수 있는 만큼
    나도 내길 조용히 갈 수 있게 그냥 놓아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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