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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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틀리기 쉬운 漢字表記 운곡 01-08 8909
114 청도-한중서화교류휘호에서-모택동의 시사 홈쥔 07-08 1910
113 [감로도] 아이를 낳다 죽거나 병 고치다가 죽거나 운곡 02-18 1839
112 이병직의 뛰어난 감식안 운곡 03-22 1835
111 문화通 지형원의 -雲谷 姜張遠- 운곡 07-26 1805
110 우리가락 우리시조/ 운곡 05-16 1786
109 佛法脈(불법맥) 홈쥔 09-14 1778
108 [조각가/건축가] 베르니니(1598-1680)의 작품감상 운곡 03-04 1773
107 雲谷의 畵論 홈쥔 05-31 1762
106 조맹부 「即事二首」其二- 최북 <북창한사도> 운곡 05-13 1762
105 국내 경매에서 거래된 최고가 작품들 운곡 04-26 1759
104 [화풍] 남종화 화파 운곡 03-11 1759
103 보리달마와 선종 홈쥔 07-10 1754
102 부채의 즐거움 운곡 07-24 1724
101 이병직:출신과 가계 운곡 03-22 1717
100 기다림 雲谷 01-16 1707
99 미국의 국민화가 모지스 할머니( Grandma Moses ) 운곡 09-26 1643
98 이병직: 『조선고적도보』에 실린 이병직의 그림 운곡 04-04 1635
97 [도원도] 『도화원기』와 『도원행』 운곡 02-20 1624
96 김홍도 증조부는 대부호, 자신은 전주 근처에서 죽은 듯 운곡 10-31 1608
95 [화풍] 오파(吳派) 운곡 02-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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