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3-22 10:12
꽃잎 버는 밤
 글쓴이 : 雲谷
조회 : 3,478  









꽃잎 버는 밤- 글 그림/ 雲谷 강장원


덧없이 가는 세월
하늘 밑 뻗은 길로
이 봄엔 오시려나
임 소식 기다리며
청량한
밤이슬 받아
함초롬히 피는가

허기진 그리움은
술잔에 타 마시고
야삼경 몽매에도
고운 임 기다리며
춘삼월
꽃잎 버는 밤
뒤척이다 깨느냐


*꽃소식 묻어오는 봄바람 속에 행운 가득-행복하세요.*_()_




운곡 강장원 詩 書 畵 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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