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4-10-25 19:03
고사성어-파
 글쓴이 : 홈쥔
조회 : 2,624  
고사성어-파

ꂎ
破鏡重圓(파경중원)
반으로 잘라졌던 거울이 합쳐져 다시 둥그런 본 모습을 찾게 됨. 살아서 이별한 부부가 다시 만나는 것을 상징하는 말로 쓰인다.
ꂎ
波瀾萬丈(파란만장)
파도의 물결 치는 것이 만장(萬丈)의 길이나 된다. 일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ꂎ
波瀾重疊(파란중첩)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波瀾萬丈)
ꂎ
破竹之勢(파죽지세)
대나무는 한 번 사이로 칼이 들어 가면 연이어 쉽게 쪼개진다. 겉 잡을 수 없이 나아가는 세력을 형용하는 말이다.
ꂎ
破天荒(파천황)
태초의 혼돈을 격파함. 선인이 못이룬 일을 해낸다는 의미로 쓰인다.
ꂎ
八方美人(팔방미인)
어느 모로 보아도 아름다운 미인. 여러 방면의 일에 능통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ꂎ
弊袍破笠(폐포파립)
해진 옷과 부러진 갓, 곧 너절하고 구차한 차림새를 말한다.
ꂎ
蒲柳之質(포류지질)
물가에 서 있는 버드나무와 같이 허약한 체질, 혹은 머리가 일찍 희는 약한 체질.
ꂎ
抱腹絶倒(포복절도)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음
ꂎ
飽食暖衣(포식난의)
배불리 먹고 따뜻이 옷을 입는다. 근심없이 편안한 삶. 지나치게 편안한 것은 패륜을 낳는다는 경계의 뜻으로도 쓰인다.
ꂎ
暴虎馮河(포호빙하)
맨 손으로 범을 잡고 배없이 강을 건넌다. 아무 준비도 없이 무모하게 쓸 데 없는 용기만 내는 사람을 말함.
ꂎ
表裏不同(표리부동)
겉과 속이 다름
ꂎ
風聲鶴唳(풍성학려)
바람소리와 학의 울음소리만 들어도... 겁먹거나 긴장되어 있을 때는 별것 아닌 것에도 쩔쩔매게 된다.
ꂎ
風樹之嘆(풍수지탄)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함
ꂎ
風雲之會(풍운지회)
밝은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남을 말함. 훌륭한 사람들끼리 어울림, 또는 호걸(豪傑)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룸을 뜻한다.
ꂎ
風前燈火(풍전등화)
바람 앞에 켠 등불처럼 매우 위급한 경우에 놓여 있음을 가리키는 말
ꂎ
風餐露宿(풍찬노숙)
바람과 이슬을 무릅쓰고 한데서 먹고 잠, 곧 큰 일을 이루려는사람의 고초를 겪는 모양
ꂎ
匹夫匹婦(필부필부)
평범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
ꂎ
必有曲折(필유곡절)
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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