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4-10-25 19:03
고사성어-파
 글쓴이 : 홈쥔
조회 : 2,278  
고사성어-파


破鏡重圓(파경중원)
반으로 잘라졌던 거울이 합쳐져 다시 둥그런 본 모습을 찾게 됨. 살아서 이별한 부부가 다시 만나는 것을 상징하는 말로 쓰인다.

波瀾萬丈(파란만장)
파도의 물결 치는 것이 만장(萬丈)의 길이나 된다. 일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波瀾重疊(파란중첩)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波瀾萬丈)

破竹之勢(파죽지세)
대나무는 한 번 사이로 칼이 들어 가면 연이어 쉽게 쪼개진다. 겉 잡을 수 없이 나아가는 세력을 형용하는 말이다.

破天荒(파천황)
태초의 혼돈을 격파함. 선인이 못이룬 일을 해낸다는 의미로 쓰인다.

八方美人(팔방미인)
어느 모로 보아도 아름다운 미인. 여러 방면의 일에 능통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弊袍破笠(폐포파립)
해진 옷과 부러진 갓, 곧 너절하고 구차한 차림새를 말한다.

蒲柳之質(포류지질)
물가에 서 있는 버드나무와 같이 허약한 체질, 혹은 머리가 일찍 희는 약한 체질.

抱腹絶倒(포복절도)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음

飽食暖衣(포식난의)
배불리 먹고 따뜻이 옷을 입는다. 근심없이 편안한 삶. 지나치게 편안한 것은 패륜을 낳는다는 경계의 뜻으로도 쓰인다.

暴虎馮河(포호빙하)
맨 손으로 범을 잡고 배없이 강을 건넌다. 아무 준비도 없이 무모하게 쓸 데 없는 용기만 내는 사람을 말함.

表裏不同(표리부동)
겉과 속이 다름

風聲鶴唳(풍성학려)
바람소리와 학의 울음소리만 들어도... 겁먹거나 긴장되어 있을 때는 별것 아닌 것에도 쩔쩔매게 된다.

風樹之嘆(풍수지탄)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함

風雲之會(풍운지회)
밝은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남을 말함. 훌륭한 사람들끼리 어울림, 또는 호걸(豪傑)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룸을 뜻한다.

風前燈火(풍전등화)
바람 앞에 켠 등불처럼 매우 위급한 경우에 놓여 있음을 가리키는 말

風餐露宿(풍찬노숙)
바람과 이슬을 무릅쓰고 한데서 먹고 잠, 곧 큰 일을 이루려는사람의 고초를 겪는 모양

匹夫匹婦(필부필부)
평범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

必有曲折(필유곡절)
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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