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2-02-08 18:54
사랑의 메세지**
 글쓴이 : 김미생
조회 : 932  


사랑의 메세지**

-써니-

내 마음의 빗장을 열고
넓은 가슴으로
사랑하나 가득 담고

누군가를 위해
노래할 수 있는 현실이
내게 주어진 행복이라 여기며

오늘 나는
아주 가까운 친구에게
사랑의 메세지를 띄운다

겨울 바닷가
같이 걷고 싶은
그리운 친구에게
사랑의 메세지를 띄워 보낸다

이 메세지
그대 가슴에 닿거든
한달음에 달려와

화이트락 모랫길에
주저앉아
묻어둔 이야기
펼쳐 놓으며
크리스탈 컵처럼
그렇게 투명하게 우리 만나자  
 
 
 

운곡 12-02-11 16:10
 
써니 김미생 선생님-
가는 세월이라- 매운 바람이 소맷깃을 파고드는
동한설의 찬바람도 따스한 햇살에 녹아들어 봄인가 했더니
다시금 쌀쌀한게 꽃샘바람인가 합니다.
늘 잊지 않고 주옥같은 시편 주심에 감사하오며
주말 휴일 - 편안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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