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4-07-07 09:27
청도시 원로 서예가 高小巖 선생과 건배
 글쓴이 : 홈쥔
조회 : 825  

청도시 원로 서예가 高小巖 선생과 건배
선생은 금년86세이신데도 정정하신 젊음을 간직하고 계셨다.
지난 2004년 1월8일 중국서화요청전 행사시에는
선생께서 중국의 경극 한대복을 직접 불러서
청중을 감동시키는 장기도 갖추었는데
그분의 건강은 가창을 하면서 복식호흠을 하는데서
연유한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 게시물은 운곡님에 의해 2012-01-21 07:16:32 단체작품자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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