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4-07-07 09:37
고소암 선생께서 한국작가들에게 전한 휘호
 글쓴이 : 홈쥔
조회 : 699  

一衣帶水友誼長靑(일의대수우의장청)
압록강을 사이한 지척의 나라- 한국과 중국
그러나 그 우의는 영원히 푸르기를....(筆者 意譯) [이 게시물은 운곡님에 의해 2012-01-21 07:16:32 단체작품자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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