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1-04-21 11:21
청태종 愛新覺羅누루하치는 신라 경순왕의 후손
 글쓴이 : 운곡
조회 : 872  



영화 마지막 황제 ‘부이’ 를 보면 부이가 나의 성은 애신각라(愛新覺羅)라고 하는 대목이

나오지요. 청 왕조가 신라와 밀접한 상관이 있고, 신라 경순왕의 아들로 고려에 남지

아니하고 망명을 떠났던 마의태자의 후손임을 분명히 하는 대목입니다.

즉 청왕조는 소호금천씨 후예 金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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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북방민족사를 들여다 보면 전부 정권의 핵심은 동이계이고 민중은 화하족입니다.

서장족에 데릴사위로 갔던 황제 헌원이 夷족이고,

산동성에서 일어났던 항우와 유방이 이족이고

당태종 이연이 夷족이고, 명의 주원장이 夷족이고, 청태조 愛新覺羅누루하치가 夷족입니다.

 

이족(봉황족, 천손부족)의 모토가 정종(正種)인데 반하여,

화하족은 平章百性평장백성 協和萬邦협화만방의 혼합정책을 취하여 세상을 어지럽힙니다.

필자는 이기堯나 공자를 정통으로 보지 아니합니다.

세상(하늘)이 바르지 못하여 支那족이 큰소리 치는 세상이 되었으므로

거짓 엉터리인 요와 공자가 더 세상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현세가 되었지만,

엄정한 학문적 잣대나 도덕으로 가르마를 탄다면 요나 공자는 역적에 가깝습니다.

爲父當慈 爲子當孝 爲君當義 爲臣當忠

위부당자 위자당효 위군당의 위신당충

爲夫婦當相敬 爲兄弟當相愛 老少當有序 朋友當有信

위부부당상경 위형제당상애 노소당유서 붕우당유신

위 경전은 3세단군 가륵 임금께서 반포하신 중일경의 일부입니다.

공자보다 약 2000년 앞서는 경전이지요.

그때도 위부당자 위자당효 인데, 어째서 노나라 대사구로 벼슬하러 간 공자 나부랭이가

부자유친으로 꼬부려서 동양3국을 수천년이나 암흑의 세계에 빠뜨렸겠습니까?

爲父當慈 爲子當孝 〉父子有親

爲君當義 爲臣當忠 〉군신유의

爲夫婦當相敬 〉부부유별

爲兄弟當相愛 老少當有序 〉장유유서

朋友當有信 〉붕우유신

아비가 당연히 자애로워야 자식이 당연히 효성스럽다. 〉

아비야 살인에 노름에 강간에 개구신이든지 말든지 자식은 반드시 효도해야 한다(?)

임금이 당연히 의로워야 신하가 당연히 충성스럽다 〉

임금이야 궁녀 데불고 오입이나 즐기고 정사를 돌보지 아니하여도 신하는 당연히 의리가

있어야 한다(?).

(속말로 욕좀하자면 공자 개18롬이 지랄옆차기 하고 짜빠젼네. 입니다.)

북방민족이 중원으로 내려가서 잘못 동화된(타락한) 대표적인 예가 공자입니다.

공자의 어머니가 안징재인데 무당이었고, 시집을 못가서 늙은 숙량홀에게 빌붙어

어찌 하나 낳은 것이 공자라 동이족 세계에서는 알아주지 않자 화족에게 벼슬하러 갔는데,

너의 나라는 야만의 나라로 임금부터 정의로워야 한다고 하면 몰매맞아 죽을것 같으니까,

살짝 꼬불져서 가르쳐 준것이 군신유의고

이것이 깡패새끼들이 만든 나라의 구미에 맞아서 저들이 채용한 것이고,

이족이 망하고 화족이 성하자 세상에 널리 퍼져서 동양삼국이 수천년을 암흑에서 헤멨는데

이것을 아는 사람의 입장에서야 공자가 천하에 둘도 없는 개쌍놈에 인류의 역적일 뿐이지요.

    

요 순 성대로 불리며 공자에 앞서는 이기요도 똑같은 경우입니다.

논지가 살짝 빗나가긴 했지만, 역사적 관점으로 본다면, 중원에 화족은 없고 이족만 있다가

정답입니다.

동북공정 웃기는 이야기지요, 중국인들이 일본인들의 오류를 반복하는 바보짓일 뿐입니다.

우리가 바로살고 바른길로 꾸준히 가기만 하면 역사는 반드시 바로 잡힙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의 하는 짓은 좀 거시기 하지요.

국민이 똑똑해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3류국민에게 1류 정치를 기대하는것은 연목구어일

뿐이니까요. 생업에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지만. 우리역사 제대로 공부좀 합시다.

애신각라 누루하치는 소호금천씨로 신라김씨 후예가 맞습니다.*
 
(장영민/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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