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0-09-14 14:44
<리뷰>혈관에 스며드는 간절한 그리움
 글쓴이 : 운곡
조회 : 870  
    혈관에 스며드는 간절한 그리움 -雲谷 강장원 백로 절 비바람에 다 젖은 머리카락 거울을 마주하니 그 안에 낯선 모습 접어진 세월의 흔적 지울 수가 없구나 오동 잎 두들기며 쉼 없이 내리던 비 번개 속 천둥 치던 심장의 고동소리 혈관에 그리움 가득 스며들고 있어요 중추절 다가오는데 -우리 더불어 사는 세상 - 배려와 사랑으로 행복한 삶이기를 소망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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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12-09-07 02:57
 
중추절 다가오는데 -우리 더불어 사는 세상 -
배려와 사랑으로 행복한 삶이기를 소망합니다._()_
천연기념물 12-09-07 08:43
 
얼굴 한 번 뵙지 못한 인연이지만 이런 사랑방이 있어 선생님의 고귀한 작품세계도 이리 접하게 되는군요,

글에 그림에 그리고 탁월한 음악 선곡에 뛰어난 컴실력까지...

구구절절 애간장을 녹이는 선생님의 그림 속 글 사연이 심금을 울리는 아침입니다.

미술에는 전혀 문외한이라 댓글조차 달기 감히 송구스럽습니다.
전시회 성황리에 마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운곡 12-09-07 10:40
 
고맙습니다.
허접한 글에다 이리 고운 추임새 주심에 행복합니다.
그림은 그리움입니다.
글 또한 그리움이 있어 쓰게되는 것이니
모두가 "그"자 돌림입디다.
그리움은 보고 싶음에서
보고싶은 마음은 사랑에서-
결국 그림이나 글이나 그 근원은 사랑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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