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07-06-19 10:54
행복하세요^^
 글쓴이 : 진혁
조회 : 2,371  
봉산탈춤을 찾아 목포 갔던 그 푸르던 어느날이 기억 나는군요..^^
물론 세발낙지도 잊지못할 만큼 취하게 먹었던 그곳..
지금도 그대로 있을까?..
왔다 갑니다..요즘엔 인터넷이란 세계가 기존의 방법을 모두 바꾸고 있다해도
바꿀수 없는것은 사람냄새..추억?? 인가 봅니다.
아침에 수영장 아니 굳이 정확히 말하자면 깨벗고 만나는 사우나에서
선생님께 듣는 "행복하세요~" 라는 한마디 인사가 정말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데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아참 선생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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