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4-08-12 18:05
~~흘러간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글쓴이 : 바위와구름
조회 : 384  

~~흘러간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詩/ 바위와 구름

궂은 비 주룩주룩
쏟아지는 밤
희미한 등불 외롭고

잃었든 설움
샘물처럼 폭 솟아

깨여진 꿈 조각
조개 처럼

흩어진 꿈 조각을
알알이 주워 모아

흘러간 옛날로 돌아 가고 싶어
잃어진 설움을 되사려 안고

 
                                                         

 
 

Total 23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운곡 03-08 1874
공지 우리 한글 맞춤법 검사기 운곡 01-18 3611
217 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고등어 10-01 474
216 ~~코스모스 戀歌~~ 바위와구름 09-14 405
215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세요. 고등어 09-07 455
214 나는 행복합니다. 고등어 08-19 353
213 ~~흘러간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바위와구름 08-12 385
212 ~~鄕愁의 7월 戀歌~~ 바위와구름 07-20 354
211 비에 젖은 부용 화(芙蓉 花)/雲谷 강장원 (1) 숙천 07-18 363
210 ~~六月을 보내는 길목에서~~ (1) 바위와구름 06-24 402
209 ~~이별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위와구름 05-26 382
208 우리는 살아가면서 고등어 05-15 392
207 ~~꽃. 꽃.꽃~~ (1) 바위와구름 05-05 470
206 "애증" 김미생 04-30 435
205 백목련 /해연 안희연 (5) 숙천 04-14 699
204 두견화(杜鵑花)/황분희 (5) 숙천 04-08 607
203 목련 피는 봄/장성우 (2) 숙천 04-07 529
202 진달래/淸思 임대식 (2) 숙천 04-07 421
201 바람 앞의 꽃잎/하영순 (3) 숙천 04-03 448
200 못 잊어서 , 바람꽃 / 은영숙 (1) 숙천 04-01 435
199 벗꽃핀 길을 걷노라면 / 淸思 임대식 (1) 숙천 03-31 492
198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하영순 (2) 숙천 03-30 49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