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08-01 15:46
그 대사랑
 글쓴이 : 김미생
조회 : 652  
    그 대사랑 - / 써니


    그대를 떠올리노라면 강하게 다문 입보다 먼저 웃어버리는 눈이 생각납니다
    흘러간 세월은 덮어두자던 그대의 따뜻한 말에 가슴이 뭉클하여 하려던 말 잊었습니다
    해를 따라 옮겨가며 나의 그늘이 되어주겠다는 그대 내 사랑
    나를 위해 만들어진 그늘은 늘 아늑하였고 비 오는 날 우산이 되어 나를 감싸주던 그대 나는 그 그늘을 그대 사랑이라 말합니다.



    박지영 13-08-02 10:44
     
    멋진글에 고운향기
    기분좋은 맘으로 머물다 갑니다
    문운을 기원드립니다~ㅋ
    권미란 13-08-02 10:45
     
    큰사랑이 느껴지는 시문이 절절해 이아침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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