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3-08-10 16:20
~~장맛비~~
 글쓴이 : 바위와구름
조회 : 513  
          ~장맛비~/바위와 구름

          비가 내린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고 하늘나라의 땜이 만 수가 되었나 보다
          천둥 번개가 닫힌 창문을 두드린다 이왕에 오려면 조용히 나 올 일이지
          이렇게 요란 법석을 떨면 네가 남기고 간 상처는 누가 어찌 감당하라고 잔인한 장맛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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