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書畵 雲谷 姜張遠

 

 
작성일 : 12-07-29 14:56
~~7월의 戀歌~~
 글쓴이 : 바위와 구름
조회 : 768  
~~7월의 戀歌~~

글/ 바위와 구름

가로수도 허덕이는 7월의 더위지만
마음은 흘러가는 구름에 머물고
바다보다 시원한 녹음을 그려 본다

향기 진한 차 한잔에
추억을 담아
다정한 친구랑
지난날에 못다 한 얘기들을 나누고 싶다

흘러간 추억은 아름답지만
쓰디쓴 미련은 생각지 말자

청포도가 익어가는 7월
푸른 싱그러움에

매미들의 합창은 저리도
즐거운 것을.
 

 
 

Total 23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운곡 03-08 1735
공지 우리 한글 맞춤법 검사기 운곡 01-18 3456
97 아름다운 사람 - 詩 박소향 고등어 08-22 886
96 기상 예보 김영천 08-20 766
95 폭염의 이유 김영천 08-14 816
94 ~~너 팔월의 꽃이여~~ 바위와 구름 08-12 962
93 늘 그리운 사람 김미생 08-11 824
92 나무의 노래 김영천 08-07 778
91 ~~7월의 戀歌~~ 바위와 구름 07-29 769
90 중고차 김영천 07-27 769
89 매미의 노래 김영천 07-24 810
88 김영천 07-18 786
87 ~~7월 밤의 湖 畔에서~~ 바위와 구름 07-15 766
86 *편히 쉬고 있는 친구에게…….* 김미생 07-12 781
85 이런 안경 없을까요 김영천 07-09 857
84 바다가 그리운 날 - 김영애 고등어 07-03 799
83 ~~바다의 憤怒(분노)~~ 바위와 구름 07-02 803
82 물 웅덩이 김영천 06-30 804
81 내겐 참으로 소중 한 사람 그대 김미생 06-28 862
80 묘지에 대한 비망록 김영천 06-21 874
79 ~~아름다운 계절~~ 바위와 구름 06-17 779
78 6월의 한낮 김영천 06-16 841
 1  2  3  4  5  6  7  8  9  10